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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의 추천 도서 (1698) 폰더씨의 위대한 하루 - 앤디 앤드루스 1. 책 소개 인생은 내가 만들어 가는 것이다!역사 속 인물들의 감명 깊은 조언과 구절들을 통해 진솔한 감동과 지혜를 선사하는 『폰더 씨의 위대한 하루』. 역경과 고난, 시련의 시간을 극복해낸 일곱 명의 위인 이야기를 통해 새로운 삶의 빛을 발견하게 된 폰더 씨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소설 형식의 빌렸으며, 감명 깊은 인생의 조언들이 구절마다 가득 들어있다. 우연한 사고로 과거로 가는 블랙홀에 빠지게 된 한 중년 가장이 만 하루 동안 겪은 환상 여행이 감동적인 그려진다. 또한 긍정적인 마인드로 적극적으로 자신의 삶을 개척해간 위인들의 이야기가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새로운 희망을 전한다. 2. 저자 저자 앤디 앤드루스(Andy Andrews)는 언론으로부터 미국에서 가장 영양력 있는 인물의 한 명으로 꼽혀온.. 더보기
10월의 추천 도서 (1697) 폭풍의 언덕 - 에밀리 브론테 1. 책 소개 열정적이면서도 비극적인 에밀리 브론테의 마지막 작품서른 살의 나이에 요절한 에밀리 브론테가 죽기 일년 전에 발표한 유일한 소설 작품으로, 황량한 들판 위의 외딴 저택 워더링 하이츠를 무대로 벌어지는 캐서린과 히스클리프의 비극적인 사랑, 에드거와 이사벨을 향한 히스클리프의 잔인한 복수를 그리고 있다. 발표 당시 반도덕적이라는 비난을 면치 못했던 이 작품은 백 년이 지난 오늘날 세익스피어의 '리어왕'. 멜빌의 '백경'과 비교되리 만치 그 비극성과 시성(詩性)으로 높이 평가받고 있다. 본능적이며 야만적이기까지 한 히스클리프와 오만하면서도 열정적으로 그에게 끌리는 캐서린이라는 이상화되지 않은 현실적 인간을 통해, 작가는 인간 실존의 세계를 강렬한 필치로 그려내고 있다. 세대마다 역가를 새로 써야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