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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의 추천도서(1776) 현상학의 이념 - 에드문트 훗설 1. 책 소개현상학의 창시자 에드문트 훗설의 강의!현상학(Phanomenologie)의 창시자 에드문트 훗설의 『현상학의 이념 엄밀한 학으로서의 철학』. 하이데거, 메를르 퐁티, 사르트르 등 실존주의를 포함하는 사상 계보의 첫번째 인물인 훗설이 1907년 괴팅겐 대학에서 행한 강의를 모아 사후에 훗설 전집 2권으로 출간한 책. 보편적 학문으로서의 현상학의 기본적 원리와 이념들을 최초로 제시했다. 현상학의 이념, 감의의 사고 진행과정, 엄밀한 학으로서의 철학, 자연주의 철학, 역사주의와 세계관 철학 등에 대하여 다룬다.출처 : 교보문고2. 저자 저자 에드문트 훗설은 현상학(Phanomenologie)의 창시자. 독일에서 유태인으로 태어나 할레 대학의 강사, 괴팅겐 대학의 강사와 교수, 프라이부르크 대학의 .. 더보기
1월의 추천도서(1775) 현산어보를 찾아서 - 이태원 1. 책 소개 ※ 제 44회 한국백상출판문화상 수상도서 전라도 흑산도로 유배된 정약전(1760∼1816)이 집필한 우리나라 최초의 해양생물학 서적 를 따라가면서, 원전에 대한 정확한 해석은 물론 이를 바탕으로 연근해안의 해양생물들의 상세한 생태를 글과 세밀화, 그리고 자료 사진을 통해 다각도로 설명하고 있는 새로운 차원의 생물도감. 출처 : 교보문고 2. 저자 1972년 경남 의령에서 태어나 서울대 생물교육과 및 동 대학원을 졸업한 후 현재 세화고등학교 생물 교사로 재직중이다. 어릴 때부터 뭔가 잡으러 다니길 좋아했다. 늘 산과 들, 냇가를 헤매며 메뚜기와 개구리, 물고기를 잡았다. 가끔 울산 정자리 외가에 들를 때면 몇 걸음 앞에 있는 해변으로 달려나갔다. 파도에 몸이 흠뻑 젖고, 굴 껍질에 발바닥을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