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썸네일형 리스트형 8월의 추천도서(2006) 귀소본능 - 베른트 하인리히 1. 책 소개 ‘귀소’에 대한 집요한 탐사'우리 시대의 소로’ ‘현대의 시튼’으로 평가받는 세계적 생물학자 베른트 하인리히의 행복과 생존, 치유의 본능인 ‘귀소’에 대한 집요한 탐사의 기록 [귀소본능]. 인간을 비롯한 수많은 동물들의 삶을 가능하게 하는 ‘집(home)’에 대하여, 그리고 생의 어느 순간 그곳으로 다시 돌아가게 하는 ‘귀소본능’에 대하여 자연주의자로서의 철학, 생물학자로서의 통찰을 담은 따뜻한 자연과학책이다. 저자인 베른트 하인리히는 뒤영벌 연구와 큰까마귀의 사회행동 연구를 통해 곤충생리학과 동물행동학의 새로운 영역을 개척한,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생물학자이다. 첫 책 『뒤영벌의 경제학』으로 미국도서상 후보에 두 번이나 오른 이후, 수십 권의 자연과학책을 펴내며 자연사 부문 저술에 수여하는.. 더보기 8월의 추천도서(2005) 사람의 품격 - 존 매케인 당파에 흔들림 없던 美 ‘애국의 아이콘’美공화당 거목 존 매케인 별세John McCain 1936~2018 “용기는 두려움의 부재가 아니라 두려움에도 불구하고 행동할 수 있는 능력이다.” 그의 인생은 그의 말처럼 소신을 지키려는 용감한 싸움의 연속이었다. 25일(현지 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히든밸리 자택에서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향년 82세로 눈을 감은 미국 공화당 존 매케인 상원의원(애리조나·6선). 그는 말기 뇌종양 소식이 알려진 지 9일 만인 지난해 7월 28일 ‘오바마케어(전 국민 건강보험법) 폐지’ 법안 찬반 투표가 진행 중이던 상원 회의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혈전 제거 수술로 왼쪽 눈썹 위엔 아물지 않은 수술 자국이 선명했다. 그는 조용히 상원 투표 관리자들에게 다가가 오른손 엄지를 아래로.. 더보기 이전 1 ··· 1458 1459 1460 1461 1462 1463 1464 ··· 251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