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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의 추천 도서 (1475) 조선사연구초 - 신채호 1. 책소개 조선사연구초 (朝鮮史硏究草) 신채호(申采浩)가 쓴 6편의 조선사에 관한 논문을 엮은 책이다. 1924년 10월 13일부터 1925년 3월 16일까지 《동아일보》에 연재한 글을 1929년 조선도서주식회사에서 《조선사연구초》라는 제목으로 간행하였는데, 홍명희(洪命熹)의 서(序)와 정인보(鄭寅普)의 서(署)가 있다. 이 책에 실린 6편의 논문은 주로 한국고대사에 관한 것으로 그 제목은 〈고사상이두문명사해석법(古史上吏讀文名詞解釋法)〉, 〈삼국사기중동서양자상환고증(三國史記中東西兩字相換考證)〉, 〈삼국지동이열전교정(三國志東夷列傳校正)〉, 〈평양패수고(平壤浿水考)〉, 〈전후삼한고(前後三韓考)〉, 〈조선역사상일천년래제일대사건(朝鮮歷史上一天年來第一大事件)〉 등이다. 〈고사상이두문명사해석법〉은 한자의 음(音).. 더보기
3월의 추천 도서 (1474) 조선과 중국 근세 오백년을 가다 - 기시모토 미오 1. 책소개 한국과 중국의 역사에서 마지막 왕조인 조선 왕조와 명 ·청 왕조 시대를 다루었다. 이 시대에는 오늘날 한국이나 중국의 전통이라고 여겨지는 것이 본격적으로 형성되었기 때문에 한국 ·중국을 이해하는 데도 특별히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고 할 수 있다. 한국사 · 중국사에 대한 기본적인 사실을 포함해서 통사로서의 형태를 중시하는 한편, 정치사에 치우치지 않고 사회나 문화에 대해서도 두루 고찰하였다. 출처 -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2. 저자소개 기시모토 미오 저자 - 기시모토 미오- 1952년 도쿄도 출생. 1975년 도쿄대학 문학부 졸업. 1979년 동 대학원 인문과학연구과 박사과정. 도쿄대학 동양문화연구소 조수, 오차노 미즈여자대학 문교육학부 조교수를 거쳐 현재 도쿄대학 대학원 인문사회계연구과 교수.. 더보기
3월의 추천 도서 (1473) 조선 상고사 - 신채호 1. 책소개 은폐되었던 고대사의 진실을 담아내다! 『조선상고사』는 독립운동으로 10년 실형을 받고 뤼순감옥에서 투옥 중이었던 신채호가 1931년 6월부터 10월까지 《조선일보》에 '조선사'라는 제목으로 연재한 글을 엮은 책이다. 지난 1천 년 간 제대로 밝혀지지 않고 축소되고 은폐되었던 고대사의 진실을 담았다. 원문을 현대어로 바꾸고 오류를 바로잡는 한편 해설과 주석을 별도로 추가해 고대사의 참모습을 보여주어 독자들의 쉬운 이해를 도왔다. 이 책은 단군, 기자, 위만, 삼국으로 이어지는 기존의 역사인식 체계를 부정하고 대단군조선, 삼조선, 부여, 고구려로 이어지는 새로운 역사인식 체계를 수립한다. 또한 신라의 중심에서 서술된 《삼국사기》를 비판하며 하나의 민족이라는 관점에서 신라, 백제, 가야를 균등한 .. 더보기
3월의 추천 도서 (1472) 조선 사회 경제사 - 백남운 1. 책소개 고대 조선 민족의 역사적 발전 과정은 외관적으로는 혁명적인 비약의 단계를 인정할 수 없지만, 내면적으로 검토한다면 그 사회적 생산력의 자기 운동에 의해 씨족공산체에서 과도 형태인 원시적 부족국가로, 거기서 다시 노예국가로 바뀐것이다. 그리고 이것은 씨족제의 폐허 위에 건설된 최초의 계급국가이며, 잉여생산물의 흡인양식인 노예경제였는데, 대략 서기 6세기 이후는 아시아적 봉건제로 이행하기 시작하였다. 저자 백남운은 1894년 2월 11일 전북 고창에서 출생하였으며 1925년 도쿄상과대학을 졸업하고 연희전문상과 교수로 부임하였다. 1933년 '조선경제학회' 창립을 주도하였다. 해방이되자 그는 '조선학술원'을 창립하고 위원장이 되었으며, 1946년에는 신민당, 민주주의 민족전선, 사회노동당의 요직에.. 더보기
3월의 추천 도서 (1471) 조서 - 로 클레지오 1. 책소개 알베르 카뮈의 '이방인' 이후 현대 프랑스 소설 최고의 문제작이며, 저자를 세계적인 작가의 반열로 이끈 '르노도 상' 수상작. 현대인의 존재론적 고뇌를 묘파한, 현대 문명과 인간에 대한 기나긴 조서. 정신병원 또는 군대에서 탈출했을지도 모르는 한 남자의 이야기를 담은 세계 문학의 최근판 번역본. 출처 -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2. 저자소개 3. 목차 4. 작품 해설 5. 책속으로 p.4-6 p.13-16 p.168-171 p.274-281 p.282-285 p.342-345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