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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의 추천 도서 (1660) 퇴근후 3시간 - 니시무라 아키라 1. 책소개 바쁜 현대인들은 야근, 긴 출퇴근 시간 등으로 여가활동을 할 시간이 그리 많지 않다. 하지만 이 책은 여유를 갖고 찾아보면 하루에 3시간은 얼마든지 확보할 수 있다고 말하며, 발상을 전환하면 자투리 시간 활용이 인생을 바꾸는 자원이 될 수 있다고 이야기한다. 이 책은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인생 재구축이란 관점을 통해, 퇴근 후 자신만의 3시간 확보를 위한 전략적인 시간론을 소개하며, 그 시간을 어떻게 확보하며, 자기 계발과 인생 재구축을 향해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를 말한다. 2. 저자 지은이 니시무라 아키라 _ 西村 晃 1956년 도쿄 출생. 와세다(早稻田) 대학 제1문학부를 졸업한 뒤 NHK에 입사. 경제 캐스터, , 등을 제작. 1992년 텔레비전 도쿄로 이적. 의 편집 주임 겸 캐스터로.. 더보기
9월의 추천 도서 (1659) 퇴계 이황 - 최영진 1. 책 소개 고전을 쉽고 흥미진진하게 풀어쓴『e시대의 절대사상』제22권. 읽기 어려운 고전을 당대 최고 학자들의 통찰력으로 쉽게 풀어낸 고전 총서이다. 고전에 가장 정통하면서도 오랜 연구업적을 쌓은 학자들이 자신의 학문적 경험을 응축시켜 새로운 고전에의 길을 열어준다. 고전이 탄생할 수 있었던 시대적 배경, 작가의 삶, 고전에 담긴 사상을 살펴본다. 에서는 조선 성리학의 토대를 닦은 퇴계 이황의 글들을 다루고 있다. 퇴계를 비롯한 당시 조선 유학자들의 독창적인 문제의식과 사유로 진행된 '사단칠정론'과 16세게 임금에 등극한 어린 선조를 위해 퇴계가 지어 바친 소책자인「성학십도」, 선조가 등극한 해인 무진년에 퇴계가 임금에게 올린 상소문인「무진육조소」를 통해 위대한 학자이자 실천하는 정치가였던 퇴계의 사.. 더보기
9월의 추천 도서 (1658) 퇴계의 생애와 학문 - 이상은 1. 책소개 조선시대 한국역사와 사상에 큰 획을 그은 퇴계 이황 의 생애와 인간적 면모, 학문 사상 등을 깊이있으면서도 평이한 어조로 들려주는 책. 퇴계의 수학시기, 출 사와 은퇴, 퇴계 학문의 배경 등 9개 장으로 설명하고를 실었다. 이 책은 원래 1973년 문고판으로 처음 나온 책이다. 원래 문고판에는 〈생애와 그 인간〉, 〈학문과 사상〉 두 편만 실렸으나 증보판에는 〈사칠논변과대설·인설의 의의〉가 덧붙여졌다.문고판에 실린 두 편의 글이 인간 퇴계의 일생과 사상의 핵심을 밝힌다면,글쓴이의 대표논문인 〈사칠논변과 대설·인설의 의의〉는 이황과 기대승 사이에 전개된 사단과 칠정, 리발과 기발의 문제에 객관적으로 접근해 현대 한국철학 연구의 물꼬를 튼 논문으로 평가받는다. 또한 증보하면서 지금 독자들을 위해.. 더보기
9월의 추천 도서(1657) 퇴계와 고봉, 편지를 쓰다 - 김영두 1. 책 소개 ※ 제 44회 한국백상출판문화상 수상도서 대학자 퇴계와 젊은 학자 고봉이 주고 받은 편지에는 어떤 내용들이 담겨 있었을까? 옛 학자들의 학문에 대한 괴로움과 서로에 대한 애정 그리고 존경심이 오늘을 사는 젊은 학자를 통해 온전한 우리 말로 되살아났다. 사심 없는 영혼의 교류란 무엇인지 깨닫게 된다. 2. 저자 퇴계 이황 퇴계 이황은 도산 서당에서 성리학의 심성론을 크게 발전시킨 한국철학의 대표적인 학자이다. 그의 자는 경호이며, 호는 지산 ·퇴계이다. 연산군 7년 11월 25일 경상북도 안동 도산에서 진사 이식의 여섯 아들 중 막내로 태어났다. 퇴계의 아버지는 서당을 지어 교육을 해 보려던 뜻을 펴지 못한 채, 퇴계가 태어난 지 7개월 만에 40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나고, 퇴계는 홀어머니 .. 더보기
9월의 추천 도서(1656) 근대로의 길 (유럽의 교훈) - 박지향 1. 책 소개 『근대로의 길』을 관통하는 주제는 근대 세계의 패권을 차지한 유럽, 그중에서도 특히 최강국인 영국이 어떻게 하여 그와 같은 눈부신 성취를 이룰 수 있었는지를 역사적으로 살펴보고 교훈을 찾아보는 것이다. 대체로 유럽이 본격적으로 세계로 팽창해 나간 16세기에서 논의가 시작되어, 정치적 측면에서 근대 정치의 기반을 이룬 자유주의, 그리고 자유주의에서 민주주의로의 이행을 통해 자유민주주의가 확립되는 과정을 살펴본다. 2. 저자 저자 박지향(朴枝香)은 서울대학교 문리과대학 서양사학과에서 학사와 석사를 마치고 뉴욕주립대학(스토니브룩 소재)에서 철학박사학위를 받았다. 뉴욕 프랫대학과 인하대학을 거쳐 1992년부터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서양사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동경대학과 케임브리지대학 방문교수를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