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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의 추천도서(2081) 왜 제1차 세계대전은 끝나지 않았는가 - 로버트 거워스 1. 책 소개 〈파이낸셜타임스〉 〈BBC 히스토리 매거진〉 2016 올해의 책 〈타임스 리터러리 서플리먼트〉 2016 최고의 책 오늘의 세계를 결정지은 파국의 시대를 새롭게 조명한 문제작 제1차 세계대전 직후 세계에 주목한 첫 전쟁사 2018년 11월 11일은 제1차 세계대전이 종전한 지 100년 되는 날이다. 1,000만 명의 전사자와 2,000만 명의 부상자를 낳은 사상 최악의 ‘대전’은 과연 독일이 정전협정에 서명한 100년 전 그날 종지부를 찍었을까? 주목받는 소장 역사학자 로버트 거워스 교수는 《왜 제1차 세계대전은 끝나지 않았는가》에서 대전 종식 이후 안정과 평화가 아니라 새로운 폭력의 논리와 혼돈이 전후 유럽 대륙을 빨아들였음을 밝힌다. 특히 독일,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 오스만 제국, 불.. 더보기
11월의 추천도서(2080) 공감하면 사람은 90%가 바뀐다 - 문충태 1. 책 소개 * 리크루팅 달인의 공감설득 비밀! * 리크루팅, 세일즈, 비즈니스, 대인관계 대화법! 사람은 공감하게 되면 스스로 변하고 그러면 설득은 저절로 된다. 스스로 변하게 하고 스스로 움직이게 하는 방법이 ‘공감설득’이다. 이 책은 대한민국 리크루팅 최고 전문가인 저자가 공감설득 10계명은 물론 다양한 현장 사례와 함께 공감설득 기법을 자세히 알려준다. 따라서 리크루팅, 세일즈, 비즈니스, 대인관계 대화법으로 아주 유용하다.출처 : 교보문고 2. 저자 대표, 자기경영 컨설턴트, 경영학 박사. 전공은 마케팅이다. 그런데 왜 자기경영 컨설턴트로 활동하는가? 나 자신도 하나의 상품이다. 그러나 세상은 나에게 관심이 없다. 그런 세상에 나를 어떻게 마케팅할 것인가 하는 게 문제였다. 대학생들을 중심으로.. 더보기
11월의 추천도서(2079) 기적의 사명선언문 - 로리 베스 존스 1. 책 소개 의 저자 로리 베스 존스의 『기적의 사명 선언문』. 우리가 생활 속에서 영성을 찾고 자아를 계발할 수 있도록 인도해온 저자가 자신이 터득한 방법과 그것에 맞게 짜여진 훈련을 통해 우리가 자신에게 맞는 사명을 발견하도록 인도한다. 우리는 언제나 '이곳은 어디인가?'나 '어디로 가야 하는가?'라는 물음에 자유롭지 못하다. 이 책은 우리가 두 가지 물음에 대한 답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그것은 바로 혁명적이고 점진적인 사명을 찾아내는 것이다. 아울러 사명을 발견하고 완수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그들에게 닥친 위험을 살펴 우리에게 통찰력을 제시한다. 또한 저자가 사명을 찾아낸 다음 자신의 삶이 변화된 과정을 담아 우리에게 도전하고 있다. 양장제본.출처 : 교보문고 2. 저자 로리 베스 존스.. 더보기
11월의 추천도서(2078) 글로벌 경제는 어떻게 움직이는가 - 홍재화 1. 책 소개 미중 무역전쟁이 점입가경이다. 미 정부는 예고했던 대로 중국산 수입품에 10% 추가관세를 부과하기 시작했고, 중국은 미국의 관세폭탄에 맞서 1,600개에 가까운 관세를 인하했다. 관세인하를 통해 대중관세 인상으로 증가한 소비자 물가와 기업의 원가상승을 상쇄하려는 것이다. 이로 인해 양국 경제가 점차 냉각돼 가고 있다. 중국 경기는둔화되고 있고, 미국도 농산물 재고가 급증하고 있을 뿐 아니라 기업들에게 미치는 피해도 갈수록 커지고 있다. 정치는 이처럼 무역과 무관할 수 없다. 문화도 마찬가지다. 우리나라 방탄소년단이 벌써 빌보트 차트 1위에 두 번이나 오르고 한국가수 최초로 유엔총회 무대에 올라 연설을 하기도 했다. 방탄소년단 덕분에 우리나라 제품들이 잘 팔리고 있다. 우리나라 화장품이 해외.. 더보기
11월의 추천도서(2077) 검안 : 100년 전 살인사건 - 김호 1. 책 소개 검안에 담긴 100년 전 조선 사람들의 목소리를 통해 조선사회의 생생한 일상을 만난다!살인사건 보고서인 검안을 통해 100여 년 전 조선에서 일어난 살인사건과 그 수사 과정을 살피는 것은 물론, 살인이라는 사회적 일탈의 틈새에 묻어 있는 민중의 삶을 들여다보는 『100년 전 살인사건』. 검안은 사망한 사람의 시신을 검시하고 작성한 시체 검사 소견서이자 일체의 살인사건 조사 보고서이다. 현재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에서 소장하고 있는 검안은 2천여 책에 달하고, 사건으로 치면 대략 500여 건이다. 대부분 19세기 후반에서 20세기 초반까지, 즉 100여 년 전에 작성된 기록들이다. 저자인 김호 교수는 역사학계에서는 드물게 조선 시대의 의학사를 연구에 발을 들였고, 그와 관련된 조선의 과..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