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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의 추천도서(2658) 코로나 경제전쟁 1. 책소개 역사상 처음 … 모든 나라가 멈췄다! 경제적 고사 위기 속, 지금 읽어야 할 단 한 권의 책! 코로나19는 인간을 넘어 경제까지 감염시켰다. 전 세계 경제가 한 번도 겪어본 적 없는 미증유의 위기 속에 있다. 주식을 시작으로 채권까지 폭락했고, 소상공인, 자영업자, 프리랜서 등 취약계층의 삶마저 무너지고 있다. 정부는 그리고 우리는 어떻게 이 위기를 극복할 수 있을까. 절박함 속에 꺼져가는 세계 경제를 살리기 위해 전 세계 경제학 대가들이 모였다. 폴 크루그먼, 제이슨 포먼, 올리비에 블랑샤르, 아담 S. 포센 등 현대 경제학을 대표하는 26명의 경제학 그루들은 어떤 솔루션을 내놓았을까. 그들의 통찰력 있는 분석과 창의적 아이디어를 신속하게 담아낸 『코로나 경제 전쟁』만이 우리가 직면한 이 .. 더보기
6월의 추천도서(2657) 이광형, 카이스트의 시간 1. 책소개 “그의 연구실은 어떻게 스타 벤처의 산실이 되었을까” “615억 대학 기부금을 유치한 비결은 무엇인가” 존재하지 않는 것을 가르치는 괴짜 교수, 10년을 앞서가는 미래학자 이광형의 삶과 공부 10년 앞을 내다보며 미래를 개척해온 카이스트의 이광형 교수. ‘어떻게 한 명의 교수가 대학 기부금을 615억 원이나 유치했을까?’, ‘왜 그의 연구실에서 성공한 창업가들이 유독 많이 나왔을까?’ 이러한 질문에서 시작된 책 《이광형, 카이스트의 시간》은, 숱한 반대와 역경을 뚫고 카이스트의 혁신과 변화를 이뤄낸 이광형 교수의 여정과 그 놀라운 성취 뒤에 가려진 고뇌와 분투를 그려냈다. 열정적이면서 차분하고, 엄격하면서도 따뜻한 그의 다채로운 면면을 ‘도전가’ ‘혁신가’, ‘멘토’, ‘과학자’, ‘교육가’.. 더보기
6월의 추천도서(2656) 무례한 시대를 품위있게 건너는 법 1. 책소개 공존을 위한 포용과 연대, ‘품위 있는 삶’에 대한 고민 언젠가부터 우리 주변에서는 품위를 찾아볼 수 없는 무례한 말과 태도가 광란의 소용돌이처럼 곳곳에서 나타나고 있다. 특정 저명인사의 경솔한 행동만을 말하는 것이 아닌, 일상에서 마주하는 다양한 관계에서 겪는 문제가 되었다. 『무례한 시대를 품위 있게 건너는 법』은 우리에게 묻는다. 거짓과 비열함 그리고 배려 없는 언행이 성공을 앞당긴다면, 우리 사회가 이를 향해 돌진한다면 개인의 일상은 어떻게 될까? 인간의 품위에 해당하는 모든 규칙을 공공연히 어김으로써 사회적·경제적 성공이 실현된다면 사회의 각 구성원들은 어떤 영향을 받게 될까? 이러한 상황에서도 품위를 지키며 삶을 꾸려간다는 건 어떤 의미일까? 이 책은 지금 우리가 반드시 회복해야 .. 더보기
6월의 추천도서(2655) 늦깎이 천재들의 비밀 1. 책소개 새로운 것을 시작하기에 늦었다는 말은 틀렸다! 두 살에 골프를 시작해 최고에 오른 타이거 우즈(조기 전문화), 다양한 운동을 폭넓게 접하고 뒤늦게 테니스로 진로를 결정한 로저 페더러(늦깎이 전문화). 우리의 삶을 성공으로 이끌어 줄 길은 어느 쪽일까? 우리는 오랫동안 뛰어난 성공을 거두는 인생 전략은 단 하나뿐이라고 믿어 왔다. 일찍 시작해서 일찍부터 전공을 정하고, 그 일에만 집중하고, 능률을 극대화하라고 말이다. 하지만 정말 그럴까? 논픽션 작가 데이비드 엡스타인은『늦깍이 천재들의 비밀』에서 조기 교육과 조기 전문화(협소하게 기술을 갈고닦으며 가능한 한 일찍 시작하는 전문화 교육)의 신화를 완벽히 깨뜨린다. 저자는 방대한 문헌과 대면 인터뷰를 통해 세계에서 가장 성공한 운동선수, 예술가,.. 더보기
6월의 추천도서(2654) 떠도는 땅 1. 책소개 그리움이 삶의 전부인, 떠도는 땅 위에 부유하는 사람들 시리고 날 선 어둠 새로 스며드는 그들의 이야기 읽는 이의 마음에 자국을 남기는 작가 김숨. 그의 집요함과 세심함이 만들어낸 이야기의 힘과 서사의 밀도는 독자와 평론가들에게 깊은 울림을 준다. 많은 에너지와 감정 소모를 필요로 하는 작품을 써내며 쉼표 하나, 말줄임표 하나에도 온 마음을 쏟는 그다. 그렇게 온 힘을 다해 써내려간 문학의 자리엔 숭고함이 남는다. 일본군 위안부, 입양아, 철거민 등 소외된 약자와 뿌리 들린 사람들을 보듬어왔던 그가 이번 작품에선 ‘디아스포라’를 노래한다. 집필 기간 4년, 소설가 김숨이 1년 9개월 만에 장편 『떠도는 땅』을 내보인다. 『떠도는 땅』은 1937년 소련의 극동 지역에 거주하고 있던 고려인 17..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