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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의 추천도서(2526) 구글의 종말 1. 책소개 이제 구글의 시대는 종말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IT 분야 트렌드 예측 선지자이며, 미국의 유명 경제학자이자 미래학자, 그리고 데이터 시대 3대 사상가 중의 한 명으로 알려진 조지 길더. 《텔레비전 이후의 삶》에서 TV 시대의 종말과 네트워크 시대의 개막을 이야기했던 그의 예언이 현실화된 오늘날, 그가 구글과 실리콘밸리를 뒤흔든 새로운 예언을 들고 다시 나타났다. 『조지 길더 구글의 종말』에서 그는 인터넷 세상이 뒤집어질 대변혁이 다가오고 있다고 이야기한다. 빅데이터의 시대가 조만간 끝나고 새로운 기술, 블록체인이 가상화폐 경제의 새 시대를 열어,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과 경제를 재편할 것이고, 이미 구글과 같은 소수 거인들의 지배를 받아온 실리콘밸리가 오늘날 위대한 해체를 맞이하고 있다고 .. 더보기
1월의 추천도서(2525) 내가 살아온 20세기 문학과 사상 1. 책소개 문학평론가 김윤식 교수의 고희 기념으로 출간된 자전에세이집. 평생동안 문학비평의 길을 걸었던 자신의 인생을 돌아보고 있다. 2002년 1월부터 2004년 8월까지 문예지「문학사상」에 연재했던 원고를 모아 엮은 것이다. 이 책은 저자 개인의 회고록인 동시에, 해방 전후부터 20세기 말까지의 한국 근대문학사의 조감도라고 할 수 있다. 저자는 비평과 수필이 결합된 에세이를 통해, 문학비평이 담아낼 수 있는 폭이 얼마나 넓고 흥미로워질 수 있는지 보여준다. 출처 : 교보문고 2. 저자 저자 : 김윤식 국 근대문학에서 근대성의 의미를 실증주의 연구 방법으로 밝히는 데 주력하였으며, 특히 1920∼1930년대의 근대문학과 프롤레타리아문학이 가지는 근대상의 의미를 밝히고자 하였다. 연구 대상은 시·소설·.. 더보기
1월의 추천도서(2524) 왜 하필 교도관이야? 1. 책소개 매일 아침 교도소로 출근하는 여자, 의정부 교도소 장선숙 교감이교도관에 대한 편견을 교정하는 에세이 『왜 하필 교도관이야?』를 출간했다. “나는 30년 동안 교도소에 수용 중입니다”로 시작하는 저자의 첫 문장은 철문 하나를 사이에 두고 있는 수용자와 교도관이 입은 옷만 다를 뿐 어쩌면 비슷한 운명이라는 역설적인 표현이다. 저자는 30년 동안 교도관으로 재직하면서 ‘교도관은 어떤 사람인가?’ 자문해 왔다. 영화나 드라마에 나오는 ‘힘과 돈에 비굴해진 교도관?‘의 모습이 아니라 교도관은 모든 사람들이 기피하고 싶은 힘든 시간과 공간에서 그들과 함께 호흡하며 수용자 스스로 성찰하게 도와주는 사람, 또한 사회와 가족들까지 포기하여 세상을 증오하고 좌절한 이들에게 새 생명을 불어넣기 위해 애쓰는 사람.. 더보기
1월의 추천도서(2523) 미국민중사 1, 2권 1. 책소개 파편화되고 해체되어 있던 민중의 목소리로 지워진 기억을 복원한다 『미국 민중사 A People's History of the United States』제1권 - 1492~present. 미국을 묻기 전에 역사를 들여다보게 하는 책. 수많은 미국사들 가운데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하워드 진의 는 그의 독특한 관점에 있다. 바로 ‘아래로부터의 역사’가 바로 그것이다. 이 책은 여러 고전들이 견지하는 역사로서의 ‘총체성’과 일관성‘을 견고히 유지하며 미국사의 거대한 흐름을 담고 있다. 기존 역사에서 소외당한 파편화된 역사도 놓치지 않고 해체되어 있던 수많은 민중들의 목소리, 지워진 기억, 지배층의 이데올로기를 설명하고 있는 것이다. 하워드 진의 도 여느 책과 같이 콜럼버스와 ‘건국의 아버지.. 더보기
1월의 추천도서(2522) 신이 쉼표를 넣은 곳에 마침표를 찍지말라 1. 책소개 시대를 초월한 100편의 보석 같은 이야기! 류시화 시인이 생의 절반을 인도를 여행하며 읽고 들은 우화와 설화, 신화, 그리고 실화를 담은 『신이 쉼표를 넣은 곳에 마침표를 찍지 말라』. 오랜 기간 저자가 엄선한 100편의 우화와 이야기들이 담긴 책으로, 우리 삶에 친숙한 동물들, 스승들, 왕들, 학자들이 인도 우화만의 독특한 화법으로 삶의 지혜와 진리를 전한다. 대서사시 《마하바라타》 속 신과 인간의 이야기, 《라마야나》의 ‘내일로 미루지 말 것’과 ‘용서’, 신화에서부터 실화까지를 정성스럽게 들려준다. 진실한 앎, 헌신과 용서, 자부심과 허영의 끝, 끌어당김의 법칙, 진정한 자기편, 삶의 우선순위 등 다양한 주제가 매력을 더하는 이 책은 지역마다 맛과 향이 다른 인도 음식처럼 어느 곳을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