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 썸네일형 리스트형 1월의 추천도서(2887) 택리지 평설 1. 책소개 조선 팔도에서 살 만한 곳을 찾아 헤맸던 ‘국토 평론가’ 이중환의 발자취와 《택리지》의 행방을 밝히다 18세기 조선의 문인 이중환이 지은 《택리지擇里志》는 당대는 물론 후대의 사대부들이 무수히 읽고 논하고 베껴 쓰면서 조선시대의 대표적인 실용서로 자리매김한 책이다. 《택리지》는 어디에 사는 것이 가장 좋을지 제시한 부동산 서적이고, 산수가 빼어난 곳을 안내한 여행서이며, 지역의 물산과 교통을 소개한 경제서이자, 지역 전설을 채록한 구비문학의 보고라고 해도 지나치지 않다. 하지만 몰락한 사대부로서 불행하게 살다 간 저자의 삶에 주목하는 이는 드물었고, 당쟁의 폐해로 인해 조선 팔도에 진실로 살 만한 곳이 없다는 저자의 관점도 제대로 이해받지 못했다. 또한 200여 종에 달하는 《택리지》 사본은.. 더보기 1월의 추천도서(2886) 제4의 시대 1. 책소개 2050년 슈퍼지능사회, 인류 대혁명의 네 번째 전환기가 오고 있다! 과연 인류는 어떤 모습으로 존재할 것인가? 〈뉴욕 타임스〉, 〈파이낸셜 타임스〉, 〈워싱턴 포스트〉, 〈퍼블리셔 위클리〉 세계적 언론이 주목한 미래학자 ‘바이런 리스’와 함께 그 답을 찾아가는 10만 년에 걸친 인류 역사로의 흥미로운 여정 2050년, 전문가들은 로봇이 인간만큼의 지능을 갖게 될 것이라 예견했다. 향후 100년 안에는 인공지능이 인간의 지능을 뛰어넘는 슈퍼인공지능의 시대가 도래할 것이라는 예측도 나온다. 그 시기를 우리는 인류 역사의 네 번째 변화를 불러올 ‘제4의 시대’라 부른다. 로봇공학과 AI가 중심이 된 제4의 시대가 도래하면 우리가 우려하던 대로 인간은 슈퍼인공지능에 이용당하는 신세로 추락할 것인가.. 더보기 1월의 추천도서(2885) 영웅 1. 책소개 이 책 『영웅』이 짚어내고 있는 100가지 항목들이 바라보고 있는 지향점의 끝에 바로 현대적 조직의 리더가 갖춰야 할 면모가 담겨 있다. 이 책을 읽게 될 분들 중에 더러는 책장을 펼치기도 전에 ‘적어도 나 정도면 좋은 리더의 지표에서 낙제점은 아닐 거야!’라며 자부하는 분들이 많을 것이다. 그러나 막상 책장을 펼쳐들고 내용을 읽으며 첨부된 QR코드를 찍어 애플리케이션 속에서 자신의 리더십 점수를 확인하는 순간, 뒤통수가 얼얼해지는 분들이 분명히 생겨날 것이다. 출처:교보문고 2. 저자 저자 : 지방근 25년간 산업교육 및 글로벌 프로젝트, 경영컨설팅을 수행해 오고 있다. 한국능률협회그룹에서 대한민국고객만족경영대상 및 한국산업의서비스품질지수, 대한민국마케팅대상을 총괄 운영하였다. 한국 최초로.. 더보기 1월의 추천도서(2884) 증언들 1. 책소개 《시녀 이야기》로부터 15년 후, 수많은 독자들이 의문을 던져왔던 모든 비밀이 밝혀진다! 2019 부커상 수상작 『증언들』. 1985년 출간 이후 디스토피아 소설의 교본으로 꼽히는 마거릿 애트우드의 소설 《시녀 이야기》의 후속작으로, 《시녀 이야기》로부터 15년 뒤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각기 다른 환경과 직업을 가진 아그네스, 리디아, 데이지 등 세 명의 각기 다른 여성의 증언을 바탕으로 전작에서 풀어내지 못한 이야기와 함께 길리어드 정권의 몰락 과정을 다루고 있다. 전작에서 악명 높은 교육자이자 철의 여인 리디아 ‘아주머니’가 증언자 중 하나로서 수기를 통해 길리어드의 부패한 권력자들의 민낯을 드러내는가 하면, ‘아주머니’ 계급이 만들어지게 된 과정부터 그들 간의 대립과 모략 등 치부를.. 더보기 1월의 추천도서(2883) 정확하고 완전한 사랑의 기억 1. 책소개 2021년 1월 22일은 한국문학의 어머니, 소설가 박완서의 10주기이다. 1970년 장편소설 『나목』으로 등단한 이래 2011년 세상을 떠나는 그날까지 쉼 없이 작품활동을 해온, 그 자체로 고유명사가 되어버린 작가. 작고 이후에도 서랍 속 주옥같은 미발표 원고들이 몇 차례 발표되었고, 대표작들은 표지를 갈아입은 개정판으로 지금까지도 꾸준한 사랑을 받는 스테디셀러로 남아 있다. 생전에 남긴 육성의 기록은 두 권의 대담집으로 엮였을 뿐 아니라, 최근에는 고인의 모든 책에 수록된 프롤로그와 에필로그만 따로 모아 한 권의 책이 되었고, 스물아홉 명의 후배 작가들이 박완서를 추억하고 기리며 오마주한 콩트집도 세상에 나왔다. 그녀가 세상을 떠난 지 10년이 다 되도록 우리는 한시도 잊지 않고 작품을 .. 더보기 이전 1 ··· 381 382 383 384 385 386 387 ··· 98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