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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의 추천도서 (3047) 나는 오늘 나에게 ADHD라는 이름을 주었다 쿠팡 최저가 + 선물증정 바로가기-> https://coupa.ng/b2CXed 나는 오늘 나에게 ADHD라는 이름을 주었다 / 휴머니스트 COUPANG www.coupang.com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1. 책소개 ADHD를 진단받은 임상심리학자, 여자아이와 여성이 진단에서 소외된 배경을 추적하다 대학병원의 평범한 점심시간, 임상심리학자 신지수는 빈 검사실에 들어가 충동적으로 주의력 검사를 실시한다. 컴퓨터 화면에 뜬 결과는 “저하”. ADHD 의심 결과를 확인한 후 정신과에 내원해ADHD 진단을 받는다. 그는 서른에야 진단받을 수 있던 원인을 찾고자 책과 논문을 뒤졌지만, 관련 도서 대부분이 ADHD가 있는 유아기와 아동기 남자아이, .. 더보기
7월의 추천도서 (3046) 언더그라운드 레일로드 쿠팡 최저가 바로가기-> https://coupa.ng/b2CJE9 언더그라운드 레일로드:콜슨 화이트헤드 장편 소설 COUPANG www.coupang.com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1. 책소개 한 인간으로서 우리가 손에 쥔 자유를 어떻게 누려야하는지 일깨워주는 역작! 1993년 애니 프루의 《시핑 뉴스》이후 24년 만에 퓰리처상과 전미도서상을 동시에 수상한 콜슨 화이트헤드의 장편소설 『언더그라운드 레일로드』. 앤드루카네기메달, 최고의 SF소설에 주어지는 아서클라크상까지 받으며 한 해 영미권 작가에게 주어지는 거의 모든 영예를 누린 콜슨 화이트헤드의 여섯 번째 소설이다. 출간과 동시에 오프라 윈프리 북클럽으로 선정되었고, 오바마 전 대통령이.. 더보기
7월의 추천도서 (3045) 손미나의 나의 첫 외국어 수업 쿠팡 최저가 + 선물증정 바로가기-> https://coupa.ng/b2CTa7 토네이도 손미나의 나의 첫 외국어 수업 (마스크제공) COUPANG www.coupang.com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1. 책소개 “삶에서 가장 큰 벽은 언어 장벽이었다. 이것을 뛰어넘는 순간, 수많은 기회와 성공의 문이 열렸다!” 5개 국어 능력자 손미나가 아낌없이 공개한 외국어 공부법과 모든 언어에 공식처럼 통하는 로드맵 “삶에서 가장 큰 벽은 언어 장벽이었다. 이것을 뛰어넘는 순간, 수많은 기회와 성공의 문이 열렸다!” 5개 국어 능력자 손미나가 아낌없이 공개한 외국어 공부법과 모든 언어에 공식처럼 통하는 로드맵 알랭 드 보통의 인생학교 서울 교장,〈허프.. 더보기
7월의 추천도서 (3044) 다치바나 다카시의 서재 1. 책소개 ‘지의 거인’ 다치바나 다카시의 고양이 빌딩 서재를 완전 해부! 일본의 대표적 지성으로 손꼽히는 다치바나 다카시. 인간과 사회, 그리고 자연과 우주, 생명과 신학에 대한 문제까지 그가 쌓아올린 지성의 성채는 놀랍도록 견고하기 그지없다. 그런 그를 만든 것은 두말할 것 없이 책이다. 독서광이자 애서가로도 잘 알려진 그는 자신만의 서고인 ‘고양이 빌딩’을 가지고 있는데, 지하2층부터 옥상까지 책들이 가득 들어차 있다. 『다치바나 다카시의 서재』는 고양이 빌딩과 또 다른 서고인 산초메 서고 그리고 릿쿄 대학 연구실 서가를 다치바나 다카시가 직접 해설한 책이다. 총 20만여 권에 달하는 장서를 언제, 어떻게, 왜 구해 읽었는지, 어떤 책이 도움이 되는 좋은 책인지에 관한 이야기는 물론, 분야를 불문.. 더보기
7월의 추천도서 (3043) 백년의 독서 쿠팡 최저가 + 선물증정 바로가기-> https://coupa.ng/b2zbQv 비전과리더십 백년의 독서 (마스크제공) 출판사 일시품절로 인한 25일 출고예정 COUPANG www.coupang.com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1. 책소개 무지와 힘이 지배하는 무독서 사회에는 미래가 없다. 지금, 다시 독서의 등불을 켤 때다! “지금도 독서는 내게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 열정과 꿈을 준다.”고 고백하는 김형석 교수는 ‘책이 만든 사람’이라는 수식어가 잘 어울리는 사람이다. 올해로 102세가 되었으니, 그가 자랄 때 무슨 변변한 책이 있었으랴. 동네에 교회 다니는 사람의 집에나 겨우 성경과 찬송가책이 있을 뿐이었다. 그런 그가 독서에 눈을 뜨게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