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분류 전체보기

7월의 추천도서 (3802) 앱 키드 1. 책소개 2. 저자 저자 : 마이클 세이먼 1996년 미국 마이애미에서 볼리비아인 아버지와 페루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 열세 살에 첫 앱을 만들어 한 달에 1만 달러를 벌며 대침체로 파산한 부모를 부양하기 시작했다. 열일곱 살 때는 4스냅스라는 게임 앱을 만들어 차트 정상에 올리며 마크 저커버그의 주목을 받았다. 그의 제의로 페이스북 인턴이 되고, 이듬해 정식 직원이 되었다. 페이스북에서 스냅쳇에 맞서 십 대 고객을 되찾아야 한다는 주장을 밀어붙이며 10대 전용 SNS인 라이프스테이지와 인스타그램 스토리 개발을 주도했다. 이후 구글, 로블록스, 트위터 등을 거쳤다. 대학 졸업장은커녕 700달러의 수업료를 내지 못해 고등학교 졸업장조차 받지 못한 그는 2019년에 ‘포브스 30세 이하 리더 30인.. 더보기
7월의 추천도서 (3801) 통역의 바이블 1. 책소개 2. 저자 저자 : 임종령 (국제회의 통역사, 교수) 이화여자대학교 영어영문학 학사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 한영과 석사 (국제회의 전공) 경력 現 서울외국어대학원대학교 통번역대학원 한영과 학과장 겸 교수 現 AIIC(세계국제회의 통역사 협회) 정회원 前 대한민국 상공부(현 산업통상자원부) 통번역사 前 주한 미국대사관 통번역사 前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 한영과 겸임교수 前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센터 국제협력실장 주요 통역 활동(국빈급) ㆍ 영국 엘리자베스 2세 여왕 국빈방문 전 일정 수행순차 ㆍ 덴마크 Frederik Andre Henrik Christian 왕세자 국빈방문 전 일정 수행순차 ㆍ 박근혜 대통령 신년 기자회견 2차례, 문재인 대통령 신년 기자회견 3차례 ㆍ 72차, 7.. 더보기
7월의 추천도서 (3800) 국부론 애덤 스미스 1. 책소개 2. 저자 저자 : 니콜라스 필립슨 (Nicholas Phillipson) 에든버러대학교 역사학과 명예 연구원이자 전기 작가로 활동했다. 스코틀랜드 계몽주의를 연구하는 학자 중 최고로 꼽히며, 프린스턴대학교, 예일대학교, 뮌헨대학교, 툴사대학교 등에서 연구원을 지냈다. 케임브리지대학교 출판부에서 발행하는 〈근대지성사〉의 창립 편집자이며, 18세기 스코틀랜드 연구학회의 회장을 역임했다. 2018년 1월 24일에 세상을 떠났다. 그의 역작이자 애덤 스미스의 평전인 이 책 《애덤 스미스》는 위대한 사상가의 출생부터 죽음까지 그 생애를 생생하게 이야기하며, 경제학자의 면모뿐만 아니라 역사, 윤리학, 미학 등을 탐구했던 지적인 철학자의 여정도 함께 다룬다. 또한 《국부론》과 《도덕감정론》이 어떻게 쓰.. 더보기
7월의 추천도서 (3799) 리지웨이의 한국전쟁 1. 책소개 한국전쟁 당시 미 8군 사령관으로 8군을 이끌다가 맥아더 장군 해임 후 유엔군사령관에 임명되어 유엔군을 지휘한 리지웨이 장군이 쓴 ‘한국전쟁 징비록(懲毖錄)’ “우리는 어떻게 공산주의자들의 도전에 대응했는가? 아시아에서 어떻게 전면전을 피할 수 있었는가? 맥아더 장군은 왜 해임되었는가? 오늘날 전쟁 목표는 왜 제한되어야 하는가? 한국전쟁을 통해 배운 교훈은 무엇인가?” 올해(2023년)는 6·25전쟁 73주년, 정전협정(1953년 7월 27일 체결) 및 한미동맹(1953년 10월 1일 한미상호방위조약 체결) 70주년이 되는 특별한 해다. 지금으로부터 73년 전 북한의 남침으로 발발한 6·25전쟁은 정전협정 체결로 전쟁이 중단된 이후 지금까지 70년간 휴전 상태가 지속되고 있다. 전쟁이 완전히.. 더보기
7월의 추천도서 (3798) 역사 문해력 수업 1. 책소개 역사의 쓸모가 궁금한 이들이 알아야 할 거의 완벽한 ‘역사 사용 설명서’ 왜, 지금 ‘역사 문해력’인가 21세기 대한민국은 가히 역사 전성시대라 할 만하다. ‘역사 소비시대’라는 말이 오가고 정치판에서 ‘역사의 심판’이 곧잘 거론된다. 뿐인가. 과거사 청산을 두고 보수와 진보 진영 간 ‘역사 전쟁’이 한창이다. 그런가 하면 역사에서 교훈을 길어내는 책들도 쏟아진다. 인문학 위기론에서 역사학만은 예외인 듯한 양상이다. 하나 그뿐이다. 역사란 무엇인지, 역사적 진실과 사실은 어떤 차이가 있는지, 객관적 역사란 가능한지 등 역사에 관한 진지한 질문들 여전히 겉도는 상태다. 독일사와 역사이론을 전공한 지은이는 이 책에서 역사를 읽고 쓰는 법, 즉 역사 문해력literacy에 관해 이야기한다. 18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