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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의 추천도서 (3904) 당신의 꿈은 우연이 아니다 1. 책소개 출처:본문중에서 2. 저자 저자 : 안토니오 자드라 (Antonio zadra) 맥길대학교에서 실험심리학 석사학위를 받고 같은 대학에서 임상심리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몬트리올대학교에서 정신의학과 박사후과정을 밟았다. 현재 몬트리올대학교 교수이자 수면의학고등연구센터 연구원으로 꿈 내용의 정화, 악몽 평가와 치료, 몽유병 병리학을 주로 연구하고 있다. 이 책은 국내에서 소개된 그의 첫 번째 책이며, 지은 책으로는 수면 과학과 꿈 신화를 혼합한 서스펜스 소설인 《꿈꾸는 사람(The Dreamkeeppers)》이 있다. 저자 : 로버트 스틱골드 (Robert Stickgold) 하버드대학교를 졸업하고 위스콘신-매디슨대학교에서 생화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수면과 인지, 꿈, 의식 상태 등을 연구.. 더보기
11월의 추천도서 (3903) 사랑은 사랑으로 돌아옵니다 1. 책소개 출처:본문중에서 2. 저자 저자 : 정목 포근하고 따뜻한 음성으로 수많은 이들에게 삶의 위로와 용기, 지혜를 전하는 우리 시대의 멘토. 1990년부터 2019년까지 BBS 불교방송과 BTN 불교티비에서 음악프로그램을 진행했으며 한국방송대상 사회자상과 전국프로듀서연합회 진행자상을 수상했다. 2008년 ‘미래 한국불교를 이끌어갈 인물’(시사저널), 2012년 ‘가장 영향력 있는 비구니’(법보신문·불교미래사회연구소)로 선정되었다. 마음공부 전문매체 ‘정목스님의 유나방송’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이며 1997년부터 서울대학교병원과 함께, 아픈 어린이 돕기 운동 ‘작은사랑’을 펼치고 있다. 2009년부터 정각사의 주지로 있다. 저서로 《잠 못 드는 사람에게 밤은 길고》 《달팽이가 느려도 늦지 않다》 《.. 더보기
11월의 추천도서 (3902) 세상에서 가장 긴 행복 탐구 보고서 1. 책소개 출처:본문중에서 2. 저자 저자 : 로버트 월딩거 (Robert Waldinger) 하버드 의과대학 정신과 교수, 매사추세츠 종합병원의 하버드 성인 발달 연구 책임자 그리고 수명연구재단의 공동 설립자다. 하버드 대학교에서 학사 학위를 받았고 하버드 의과대학에서 의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정신과 의사 겸 정신 분석가로 활동 중이며 하버드 정신과 레지던트들을 위한 심리치료 교육 프로그램을 담당하고 있다. 하버드 의대에 진학해 평소 관심 있던 정신 의학 분야를 연구하게 된 그는 1938년부터 현재까지 진행 중인 하버드 대학교의 최장기 연구 프로젝트 ‘하버드 성인 발달 연구’(The Harvard Study of Adult Development)의 4번째 총책임자로 2005년부터 행복에 대한 연.. 더보기
11월의 추천도서 (3901) 시대예보: 핵개인의 시대 1. 책소개 출처:본문중에서 2. 저자 저자 : 송길영 송길영은 시대의 마음을 캐는 마인드 마이너(Mind Miner)이다. 사람들의 일상적 기록을 관찰하며 현상의 연유를 탐색하고 그들이 찾고자 하는 의미를 이해하려는 시도를 20여 년간 해왔다. 개인들의 행동은 무리와의 상호작용과 환경의 적응으로부터 도출됨을 이해하고, 그 합의와 변천에 대해 알리는 작업에 몰두하고 있다. 깊은 고민을 하는 사람들로부터 영감을 받는 것에서 가장 큰 기쁨을 느낀다. 저서로 《여기에 당신의 욕망이 보인다》, 《상상하지 말라》, 《그냥 하지 말라》가 있다. 출처:본문중에서 3. 목차 프롤로그- 쪼개지는, 흩어지는, 홀로 서는 제1장 K는 대한민국이 아니다 K 프리미엄, 국적은 사라지고 스타일은 남아 ‘서울러’라는 소속감 혹은 .. 더보기
11월의 추천도서 (3900) 유한함에 관하여 유머로 가득한 이별 1. 책소개 노벨 문학상 수상 작가 귄터 그라스 유고집 작가가 마지막으로 남긴 시와 에세이 96편, 드로잉 63점 수록 전후 독일 문학 최고의 작가이자 노벨 문학상 수상 작가 귄터 그라스의 유고집 『유한함에 관하여-유머로 가득한 이별』이 민음사에서 출간되었다. 삶의 끝자락에서 마주한 육체와 정신의 노쇠, 죽음에 대한 예감이 그라스 특유의 강건하고도 유머러스한 글과 드로잉에 담겼다. 『양철북』, 『게걸음으로』, 『양파 껍질을 벗기며』 등 그라스의 주요작들을 번역하고 작가와도 각별한 인연을 맺은 장희창 전 동의대학교 교수가 우리말로 옮기고, 귄터 그라스 작품 세계와 유고집 사이에 다리를 놓는 해제를 덧붙여 책을 더욱 풍성하게 했다. 귄터 그라스는 2012년부터 일종의 문학 실험으로 이 책을 기획하고 작업했으..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