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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추천 도서(21.3~22.2)/2022-1

1월의 추천도서 (3232) 인공지능 원론 1. 책소개 이 책은 인공지능의 원리에 대해 소개하는 것을 주목적으로 한다. 인공지능이 사회 여러 곳에 본격적으로 도입되는 과정에서 이용자들의 신뢰(trust)를 얻을 수 있는지 여부가 결국 기술의 장기적 성패를 가르는 핵심 요소라는 판단을 전제로, 이를 위한 전제 조건으로 흔히 언급되는 투명성(transparency), 설명가능성(explainability) 등의 개념을 어떻게 바라볼 것인지에 대한 저자들의 고민을 담은 것이다. 투명성과 설명가능성 등의 개념을 염두에 두고, 인공지능에 대한 일반적인 설명을 제공하는 동시에 설명가능성에 대한 최근의 연구 흐름을 담기 위해 노력하였다. 또한 관련 이슈들에 대한 법적 논의나 의학 영역에서의 현실적 응용도 포함하였다. 출처:교보문고 2. 저자 저자 : 고학수 .. 더보기
1월의 추천도서 (3231) 나의 첫 금융 수업 1. 책소개 금융 사각지대에 놓인 이들을 위한 똑똑한 경제지침서! 중앙일보 경제부 기자들과 함께 ‘금융 SOS’를 연재하고 있는 경제 기자가 쓴 책이다. 누구나 한 번쯤은 가족간 돈거래, 부동산, 빚, 기타 금융사고 등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다. 하지만 금융 관련 직종 종사자나 전공자가 아니고서야 인터넷을 구석구석 뒤진다 해도 해결책을 찾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이 책은 그런 어려움을 겪는 이들에게 상비약이 되어줄 유용한 경제지침서이다. 저자는 흔히 벌어지는 각종 금융 사건·사고의 다양한 실제 사례를 직접 취재하고, 변호사와 금융 전문가들의 자문을 받아 그에 대한 ‘해결책’을 찾는 데 초점을 맞추었다. 이 책은 일반 독자들에게 단순히 ‘어떻게 하면 돈을 잘 모을 수 있는지’와 같은 경제와 금융 관.. 더보기
1월의 추천도서 (3230) 2022 트렌드 노트 1. 책소개 새로운 세대가 열어가는 신념의 시대! 달라지는 우리 사회의 가치관, 소비 패턴, 브랜딩 지침 빅데이터 분석기업 바이브컴퍼니가 찾아낸 가치관의 변화, 행위의 변화, 소통방식의 변화 새로운 세대를 보아야 하는 이유는 그들의 성향이 우리 사회가 가고 있는 방향이자 시대감성이기 때문이다. ‘요즘 애들은 어떤 애들이야?’, ‘뭐 하고 놀아?’라는 질문으로는 답을 얻을 수 없다. 그들이 남긴 흔적과 데이터가 담고 있는 스토리를 보아야 한다. 그 속에서 탄생하는 문화를 보고, 새로운 시대가 요청하는 것과 함께 가야 한다. 2022년의 힌트는 ‘리스펙’, ‘생리얼’, ‘갓생’이다. 고급한 것이 멋있었던 시대를 지나 이제는 나만의 것, 현실과 밀착된 것, 소신 있는 것이 멋있는 시대가 되었다. 소셜 빅데이터.. 더보기
1월의 추천도서 (3229) 세종처럼 1. 책소개 세종처럼 소통하고, 헌신하여, 더불어 승리하라! 소통과 헌신의 리더십『세종처럼』. 《세종실록》을 13년 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읽으며 누구보다도 깊이 ‘세종’을 연구한 세종 연구의 권위자이자 세종 리더십 전도사인 저자 박현모 교수가 국가의 최고경영자로만이 아니라 ‘수신제가치국평천하’를 이룬 한 인간으로서의 세종을 생생하게 담아낸 책이다. 《세종실록》의 요체를 국가의 최고경영자이자 리더인 세종을 주인공으로 두고 입체적으로 통찰하여 살펴본다. 이 책은 소통하는 세종, 헌신하는 세종, 모두가 반대하더라도 끝까지 설득하고 이끌어서 추진하는 세종의 세 가지 모습의 세종을 조명한다. 제1부~제3부 각각의 장은 저자의《세종실록학교》강의 내용을 토대로 만들어졌다. 맨 앞에는 개강일에 칠판에 빼곡이 써넣었던 .. 더보기
1월의 추천도서 (3228) 태종처럼 승부하라 1. 책소개 골육상쟁을 마다않은 철혈군주는 잊어라 정치적 리얼리스트 이방원의 맨얼굴 태종 이방원하면 어떤 것이 먼저 떠오르는가. 대부분 패도覇道를 먼저 떠올릴 것이다. 형제의 희생을 강제한 두 차례 왕자의 난이며 사돈, 처가를 멸문시킨 권력욕을 상기하면 당연하다. 한데 정치학자가 쓴 이 책은 태종의 또 다른 면을 보여준다. 사실에 충실하면서도 새로운 해석으로 인간 이방원을 조명하는가 하면 한비자, 마키아벨리, 주자 등의 틀을 가져와 이방원의 ‘정치’를 분석한 덕분이다. 그런 만큼 궁중암투 수준을 벗어난, ‘이야기’로서의 재미가 충분한 것은 물론 태종의 치세를 제대로 이해하여 바람직한 정치 지도자상을 다시 생각하게끔 해주는 의미가 있는 책이다. 이 책은 태종~성종으로 이어지는 ‘군주 평전 시리즈’의 첫 권..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