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썸네일형 리스트형 9월의 추천도서 (4224) 마음을 보내려는 마음 1. 책소개 탁월한 에세이스트 박연준 시인이 풀어놓는 마음 관찰기흔한 일상의 소재에서 특별함을 찾아내는 우아한 사색 특유의 진솔하고도 우아한 사색이 돋보이는 통찰력과 매력적인 감각으로 여러 장르를 넘나들며 수많은 독자에게 사랑받아온 박연준이 신작 에세이 『마음을 보내려는 마음』을 창비 에세이& 시리즈로 선보인다. 산문 읽는 즐거움을 독자에게 한가득 안겨주는 탁월한 에세이스트 박연준 시인이 이번에는 그만의 우아한 사색이 담긴 필치로 일상과 맞닿은 ‘마음’을 관찰한다.총 3부로 구성한 이 책은 달력, 편지, 발레, 풍선, 새벽 등 일상에서 흔히 접하는 하나의 명사에서 시작하여 그 단어에 얽힌 추억과 자신만의 정의를 풀어놓으며 흔하디흔한 매일의 반복을 특별한 순간으로 탈바꿈한다. “나에게 있던 흔한 것들.. 더보기 9월의 추천도서 (4223) 몽골제국 연대기 1. 책소개 몽골제국사 연구의 대칸, 서울대학교 김호동 명예교수칭기스 칸과 그 후예들의 전설을 다시 쓰다 중앙유라시아 역사 분야에서 독보적인 업적을 인정받는 서울대학교 김호동 교수가 세계 최초의 세계사 『집사』의 세계 최초 축약본인 『몽골제국 연대기』를 완성했다. 1980년대 초 하버드대학교 유학 당시에 페르시아 원전을 처음 읽은 그는, 일 칸국의 재상 라시드 앗 딘이 쓴 이 책을 통해 당대 몽골제국 세계의 공기와 분위기를 생생하게 전달받을 수 있었다고 한다. 13세기에 몽골 기마군단이 말을 달리기 시작하자 동서양은 다시는 이전으로 돌아갈 수 없을 만큼 가까워졌다. 흔히 ‘최초의 세계사’라고 일컫는 『집사』는 그 결합과 연결의 결과물이다.김호동 교수는 몽골 초원과 실크로드, 중국의 역사는 물론 페르.. 더보기 이전 1 ··· 380 381 382 383 384 385 386 ··· 259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