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썸네일형 리스트형 11월의 추천 도서 (1367) 임꺽정전 - 홍명희 1. 책소개 조선의 임꺽정, 다시 날다! 벽초 홍명희(1888~1968)의 대하역사소설『임꺽정』개정판. 백정 출신 도적 임꺽정의 활약을 통해 조선시대 민중들의 생활상을 생생하게 그린 대하역사소설로 식민지시대에 발표된 한국 소설들 중 가장 규모가 큰 작품이다. 소설은 「봉단편」 「피장편」 「양반편」 각 1권씩과, 「의형제편」 3권, 그리고 말미가 미완으로 남은 「화적편」 4권을 포함하여 전10권으로 이루어져 있다. 「봉단편」 「피장편」 「양반편」은 임꺽정을 중심한 화적패가 아직 결성되기 이전인 연산조 때부터 명종 초까지의 정치적 혼란상을 폭넓게 묘사하는 한편, 백정 출신 장사 임꺽정의 특이한 가계와 성장과정을 그리고 있다. 「의형제편」은 후일 임꺽정의 휘하에서 화적패의 두령이 되는 주요인물들이 각자 양민으.. 더보기 11월의 추천 도서 (1366) 잃어버린 왕국 - 최인호 1. 책소개 최인호 장편 역사소설. 1986년 초판본이 나온 이래 100쇄가 넘게 출간될 정도로 높은 판매고를 기록한 작품으로, 작가가 직접 수정을 거친 개정증보판이다. 작은 단서에서 출발하여 점점 거대하게 드러나는 일본과 한반도 사이에 가로놓인 고대사의 검은 비밀을 파헤치는 내용을 담았다. 광개토대왕비, 칠지도, 일본서기 등과 관련된 일본의 역사 조작과, 백제에서 왜(倭), 일본으로 이어지는 역사의 흐름이 어떻게 단절되고 사라지게 되었는가를 밝히고 있다. 출처 -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2. 저자소개 최인호 최인호는 1970년대 청년 문화의 중심에 선 작가다. 세련된 문체로 ‘도시 문학’의 지평을 넓히며 그 가능성을 탐색한 그는 황석영, 조세희와는 또 다른 측면에서 1970년대를 자신의 연대로 평정했다... 더보기 이전 1 ··· 1818 1819 1820 1821 1822 1823 1824 ··· 253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