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썸네일형 리스트형 11월의 추천도서(1735) 한국 고대사를 생각한다 - 최태영 1. 책 소개 실존인물 단군이 반만 년 전에 고조선을 개국하여 현재 중국의 요동을 중심으로 크게 활약한 선진 광역국가였음을 역사자료에 의하여 밝히고, 당시 후진국이었던 일본은, 오랜 역사오 함께 선진국이었던 한국의 영향을 받은 바 크다는 것을 확인하려는데 있다.한국과 일본과의 관계를 밝임에 있어서 그 기원은 일찍이 고조선 말기의 민족이동과 관련되었다는 사실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필자는 서두를 시작한다. 2. 목차 1.단군과 고조선 1)고대사 연구의 문제점---11 2)단군 이전-환국 신시시대---15 3)단군의 개국---19 4)고조선의 중심지 요동---26 5)단군조선의 흥망---30 6)동이족과 공자---39 7)기자조선의 허구---46 8)개기종야-한사군---49 9)조선사편수회와 단군---54 .. 더보기 11월의 추천도서(1734) 학문의 진보 - 프란시스 베이컨 1. 책 소개 근대 과학의 정신을 대표하는 베이컨의 야심작! 철학적 사유의 새로운 시대를 연 프란시스 베이컨의 대표작 는 지식의 전영역을 철저하고 상세하게 체계화하고 있다. 베이컨은 학문의 목적을 이루기 위해 종족의 우상, 동굴의 우상, 시장의 우상, 극장의 우상을 타파할 것을 주장했으며, 올바른 연구 방법으로 과학방법론과 귀납법을 제창했다. 2. 목차 제1부 제2부 작품 해설 및 작가 연보 3. 출판사 서평 이 뜨거운 쟁점으로 부각되고 있는 현대 담론 상황에서, 한 번도 빠진 적이 없는 인물을 꼽으라면 바로 프란시스 베이컨이다. 이유는 자명하다. 에 대한 논의에서 가장 중요한 테마가 바로 이며, 이라는 베이컨의 명제보다 근대 지식의 본성을 잘 드러내주는 것은 없기 때문이다. 인류가 세계에 대한 견실한 .. 더보기 이전 1 ··· 1563 1564 1565 1566 1567 1568 1569 ··· 247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