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체 글

12월의 추천도서(1750) 해는 또 다시 떠오른다 - 어니스트 헤밍웨이 1. 책 소개 『노인과 바다 무기여 잘 있거라 킬리만자로의 눈 해는 또다시 떠오른다』는 헤밍웨이의 대표작을 담은 책이다. 헤밍웨이에게 퓰리처상과 노벨문학상을 안겨준 , 제1차 세계대전 참전 경험을 모티프로, 삶의 부조리에 지고 마는 인간의 보편적인 비극을 간결한 필치로 정감 있게 그린 걸작 , 헤밍웨이의 첫 장편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출처 : 교보문고 2. 저자 일생 동안 헤밍웨이가 몰두했던 주제는 전쟁이나 야생의 세계에서 나타나는 극단적인 상황에서의 삶과 죽음의 문제, 인간의 선천적인 존재 조건의 비극과, 그 운명에 맞닥뜨린 개인의 승리와 패배 등이었으며, 본인의 삶 또한 그러한 상황에 역동적으로 참여하는 드라마틱한 일생이었다. 헤밍웨이는 제1차 세계대전 종군 경험에서 취재한 소설 , 로 문명을 획득한.. 더보기
12월의 추천도서(1749) 한중록 - 혜경궁 홍씨 1. 책 소개 『한중록』은 교양 높은 명문가에서 태어나 어려서 궁궐에 들어가 조선 최고의 지존이 되었언 혜경궁이, 자신이 겪은 파란만장한 삶을, 때론는 담담히, 때로는 격정적으로 회고하고 비판하며 분석한 글이다. 이는 공식 사료인 실록이 보여줄 수 없었던 궁중 역사의 이면을 전달한 또 하나의 역사 기록이다.출처 : 교보문고 2. 저자 서울의 대표적 노론 명문가에서 태어났다. 열 살 때 궁중으로 들어가 사도세자의 부인이 되었다. 스물여덟 살 때 남편이 뒤주에 갇혀 죽었다. 마흔두 살 때 아들 정조가 왕위에 올랐다. 아들이 임금이 되었는데도 혜경궁의 친정은 편하지 못했다. 정조가 외가를 자신의 방해 세력으로 간주했기 때문이다. 환갑 무렵에야 정조의 용서로 친정에 서광이 비치는 듯했으나 정조가 갑작스레 죽는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