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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의 추천도서(2152) 나의 아버지 박지원 - 박종채 1. 책 소개 중세기 우리나라 최고의 대문호인 연암 박지원의 둘째아들이 아버지의 가르침과 언행을 기록한 을 현대에 맞게 번역한 책. 위대한 문학가로서의 면모뿐 아니라 인간적 면모와 목민관 시절의 흥미로운 일 화까지 자세하게 담겨 있다. 출처 : 교보문고 2. 저자 박지원의 차남으로 자(字)는 사행(士行)이고 호는 혜전(蕙田)이다. 벼슬은 음직(蔭職)으로 경산현령을 지냈다. 개화사상의 형성에 큰 영향을 미친 박규수(朴珪壽)의 아버지이다. 저서로 《과정록》(過庭錄)이 있으며, 《나의 아버지 박지원》로 번역 출판되었다. 생전 관직은 현감에 이르렀으나, 사후 이조참판에 추증되었다가 여러번 추증, 이조판서로 증직되었다가 다시 영의정에 추증되었다. 출처 : 교보문고 3. 목차 001. 꿈에 붓을 얻다 002. 세상.. 더보기
1월의 추천도서(2151) 첼리스트 카잘스, 나의 기쁨과 슬픔 - 앨버트 칸 1. 책 소개 "내가 예술가라는 것은 사실이지만 예술을 실현하는 과정을 보면 나 역시 하나의 육체노동자입니다...." 바흐의 무반주 첼로 모음곡의 아름다움을 청중들에게 새롭게 인식시켰던 거장 '파블로 카잘스'의 음악적 생애를 담고 있는 이 책은 에스파냐 카탈루냐 마을의 가난한 오르간 연주자의 장남으로 태어나 20세기 최고의 첼리스트로 인정받기까지 격동의 역사속에 비춰진 고통의 시간을 아름다운 인류애로 확대시킨 그의 격정적인 삶을 조명하고 있다. 출처 : 교보문고 2. 저자 엮은이 앨버트 칸(Albert E.Kahn)은 영국 런던에서 태어났으며 다트머스 대학을 졸업했다. 『사보타주』(Sabotage)를 비롯한 일련의 저술들을 통해 정치적인 문제를 파고드는 작가로 널리 알려져 있으며, 『울라노바와 함께한 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