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썸네일형 리스트형 9월의 추천도서(2743) 바이든과 오바마 1. 책소개 미 대선 후보 조 바이든에 대한 시의적절하고 통찰력 있는 최상의 소개서 버락 오바마의 대통령 당선은 최초의 흑인 대통령이라는 점에서 전 세계를 뒤흔든 엄청난 사건이었다. 게다가 오바마가 부통령으로 지명한 사람은 인지도 높은 힐러리 클린턴이 아닌 오바마보다 스무 살이나 많은 존 바이든이었다. 그러나 예상치 못한 두 사람의 조합은 시너지를 일으키며 8년간 미국을 훌륭히 이끌어간 원동력이 되었다. 단순한 대통령-부통령이라는 정치적 파트너를 넘어 진정으로 서로를 배려하고 아끼는 둘의 정치 브로맨스는 미국 정계의 전설이 되었고, 트럼프의 무례한 정치 행태에 질린 대중들에게 아련한 ‘그리움’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 책은 국내에 거의 알려지지 않은 조 바이든의 극적인 인생과 정치 역정을 최초로 상세하게.. 더보기 9월의 추천도서(2742) 왜 나는 나를 피곤하게 하는가 1. 책소개 현대인은 모두 강박증 환자다? "강박증? 그거 내 얘기 아냐?" 오랜만에 만난 친구에게 요즘 강박증에 관한 책을 쓰고 있다고 했더니 대뜸 이런 대답이 튀어나왔다. 재미있는 것은, 이 친구뿐만 아니라 내 주위의 많은 사람들이 이와 비슷한 반응을 보였다는 사실이다. 왜 그랬을까? 강박증은 많은 사람들이 그로 인해 고통을 받고 있는데 반해 일반의 인식은 매우 부족한 질환이다. 그런데 왜 많은 사람들이 강박증에 대해 '그거 내 얘기 아냐?' 하는 반응을 보일까? 사람은 '누구나, 어느 정도는, 무언가에 대한' 강박관념을 가지고 있다. 그런데 '나'를 피곤하게 하는 것은 '나 자신'인 경우가 많다. '내가 나를 피곤하게 하는 것' 그것이 바로 강박증이다. 강박증, 4번째로 흔하지만 잘 알려지지 않은 .. 더보기 이전 1 ··· 1026 1027 1028 1029 1030 1031 1032 ··· 246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