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썸네일형 리스트형 6월의 추천도서 (4867) 권력과 통치 1. 책소개 ★★★ 케임브리지대 마틴 돈턴 방한 ★★★세계화와 자유무역, 달러 패권과 금융 규제, 시장 질서의 충돌을 장기적 관점에서 추적한 역작 《권력과 통치》가 국내에 드디어 출간되었다. 영국 케임브리지대학교에서 20년 가까이 경제사 교수로 재직했으며 영국 왕립역사학회 회장을 역임한 경제사학자 마틴 돈턴이 2000년대 초 ‘영국과 세계화’라는 주제로 발표한 네 편의 논문에서 출발한 프로젝트가 20년의 연구 끝에 2023년에 1500쪽이 넘는 경제 통사로 마무리되었다. 경제대공황 이후 1933년 세계통화경제회의부터 코로나 팬데믹이 종식된 직후인 2023년까지 국제 질서가 형성되고 균열에 이르는 100년에 걸친 과정을 집요하게 따라가는 이 책은 관세, 통화, 산업 정책, 지정학적 이해관계까지 심층적.. 더보기 6월의 추천도서 (4866) 권력과 복종 1. 책소개 ★ 전한길의 ‘평화’를 위해★ 누가 보수를 학살하는가?★ 김건희는 ‘스캔들의 여왕’★ 국민의힘을 망친 ‘인간적 도리’★ 이준석의 정치는 ‘치킨 게임 정치’★ 홍준표의 ‘한동훈 비판’은 정당한가?★ 장동혁은 ‘윤 어게인 공약’을 지켜라★ 도대체 특별감찰관은 어디로 갔을까?★ 한동훈을 향한 지긋지긋한 ‘배신 타령’★ ‘진영주의 내로남불’이 민주당의 DNA인가?윤석열은 12·3 계엄을 선포해 역사의 시곗바늘을 44년 전으로 되돌리는 시대착오적인 범죄를 저질렀다. 그는 왜 비상계엄이라는 미친 짓을 저질렀을까? 그는 김건희를 신성불가침의 영역에 모셔놓고 김건희가 위험한 ‘대통령 놀이’를 하도록 보호해주었다. 그에게는 국정 운영보다 김건희의 심기 보호가 우선이었다. 결국 그의 병적인 ‘김건희 숭배’는.. 더보기 이전 1 2 3 4 ··· 254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