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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의 추천 도서 (877) 소설 사기(史記) 1~3권 - 김병총 1. 책소개 당대를 살았던 수많은 파란만장한 사람들의 삶을 조명한다! 김병총의 장편역사소설 『소설 사기』 제1권 《춘추전국》. 사마천의 방대한 저술 가운데 재미있고 유익한 부분을 추려 춘추전국시대부터 전한(前漢)대에 이르기까지의 역사를 한 호흡으로 그려냈다. 시기와 음모, 배신으로 점철된 역사 속에서 파란만장한 인생을 살았던 춘추전국시대 인간군상들의 모습을 통해 현대를 읽어본다. 부국강병과 통일국가의 염원을 위해 벌이는 영웅호걸들의 정면대결, 기묘한 지략과 계책으로 정세를 뒤흔드는 식자들, 절세의 경국지색으로 운명의 한 흐름을 좌우하는 여인들의 모습을 통해 오늘날 삶의 더 나은 방향을 모색해볼 수 있다. 출처 -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2. 저자소개 김병총 저자 : 김병총 저자 김병총은 1939년 마산 출.. 더보기
7월의 추천 도서 (876) 소년의 비애 - 춘원 이광수 1. 책소개 시대의 아픔과 사랑을 탁월한 심리묘사로 담아내 문학의 대중화를 꽃피운 춘원 이광수의 대표작 모음! 고정욱 작가가 이광수의 작품을 추억하는 추천글 수록 〈한국문학을 권하다 시리즈〉는 누구나 제목 정도는 알고 있으나 대개는 읽지 않은, 위대한 한국문학을 즐겁게 소개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즐겁고 친절한 전집’을 위해 총서 각 권에는 현재 문단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인 10명의 작가들이 “내 생애 첫 한국문학”이라는 주제로 쓴 각 작품에 대한 인상기, 혹은 기성작가를 추억하며 쓴 오마주 작품을 어려운 해설 대신 수록하였고, 오래전에 절판되어 현재 단행본으로는 만날 수 없는 작품들까지도 발굴해 묶어 국내 한국문학 총서 중 최다 작품을 수록하였다. 한국문학을 권하다 《소년의 비애》에는 작가 고정욱이 청.. 더보기
7월의 추천 도서 (875) 소년시절 - 헤르만 헤세 1. 책소개 밀히 말해서 작품이 어떠한 장르에 속하든, 결국은 작가 자신의 이야기가 아닌 문학 작품이란 생각을 할 수가 없다. 있음직한 가상의 이야기가 소설이라 하지만, 작가와 아무런 관련이 없는, 그 자체만으로 전개되고 존재하는 가상의 소설이란 것이 과연 가능하는지 의심스럽다. 이런 의미에서 헤르만 헤세의 작품들은 순수한 픽션이라고 하기가 이상할 정도로 작가와 작품이 하나로 묶여져 있다. 헤세의 작품에는 자신의 체험이나 관찰이 아닌 것이 그 주제로 되는 일이 없다. 소년기의 우울한 몽상, 그쳐 지나가는 단편적 영상, 눈앞에 전개되는 한 폭의 자연, 이런 것들이 싹트고 자라고 익어서 작품이라는 하나의 열매로 영글기 때문이다. 말하자면 그처럼 자전적인 요소가 짙은 작품을 쓴 작가는 일찍이 없었다. 이 은 .. 더보기
7월의 추천 도서 (874) 셰익스피어 전집/희곡들 - 셰익스피어 1. 책소개 만년에 이르러 완성된 셰익스피어 희곡의 정점! 희극과 비극이 한데 섞여 있는 기구한 인생 이야기 ‘로맨스’ 『대산세계문학총서』제77권《셰익스피어 로맨스 희곡 전집》. 영국이 낳은 최고의 극작가이자 시인인 윌리엄 셰익스피어. 그의 작품은 희대의 논란과 환희를 일으키며 아직도 풀리지 않는 많은 해석을 낳고 있다. 셰익스피어는 희극과 비극, 사극, 로맨스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썼는데, 이 책은 그 중 로맨스 희곡으로 분류되는 작품들을 엮은 것이다. 셰익스피어의 전형적인 로맨스 희곡은 뱃길 여행과 난파로 인한 헤어짐, 그리고 이후의 기적적인 만남을 다룬다. 여기에 나이 든 아버지와 젊고 아름다운 딸의 관계가 이야기의 중심축을 이룬다. 당시 로맨스가 다분히 종교적이며 교훈적이였던 반면 그의 로맨스.. 더보기
7월의 추천 도서 (873) 셰익스피어 소네트 시집 - 피천득 번역 1. 책소개 시마다 14행 정형으로 되어있는 셰익스피어의 소네트 시집. '함축과 간결한 언어의 마술사' 피천득 시인이 번역한 시 154편으로 자연의 아름다움, 풍부한 인간미,영원의 사랑을 담은 시편이다. 출처 -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 소네트집 영국 극작가 W.세익스피어의 시집. 일부는 1599년에 발간되었으나, 전편이 간행된 것은 1609년이다. 154편이 소네트(정혀시의 대표적 시형이며 14행시라고도 한다)로 되어 있으나 마지막 2편은 전체의 구성에서 벗어나 있다. 시인이 경애하는 청년귀족을 찬미하고 빨리 결혼하여 그 아름다움을 자손에게 전하도록 권유하는 것이 주제인데, 도중에 청년귀족이 경쟁자 시인에게 총애를 옮긴 데 대한 탄식과, 시인이 사랑하는 을 귀족이 빼앗은 것에 대한 질투가 포함되어 있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