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 썸네일형 리스트형 6월의 추천도서(1919) 고독한 산책자의 몽상 - 장 자크 루소 1. 책 소개 《고독한 산책자의 몽상》은 근대 유럽의 대표적 사상가 장 자크 루소가 죽기 2년 전부터 집필하다가 갑작스럽게 사망하며 미완성으로 남은 유작이다. 자연 속에서 홀로 자기 자신에게 솔직함으로써 얻은 깨달음을 담은 이 책은, 19세기 낭만주의 시대에 위고를 비롯한 프랑스 작가들은 물론 괴테, 실러와 같은 독일 작가들에게도 큰 영향을 미쳤다. 출처 : 교보문고 2. 저자 저자 장 자크 루소는 프랑스의 철학자, 정치 및 교육 사상가. 스위스 제네바에서 태어나 일찍이 어머니를 여의고 아버지와 떨어져 외롭게 자랐다. 열여섯 살에 드 바랑 부인을 만나 피후견인으로서, 이후에는 연인으로서 십여 년을 함께하며 지성 및 감성에 큰 영향을 받는다. 제도 교육은 받지 못했으나, 디드로를 비롯한 계몽주의 철학자들과.. 더보기 6월의 추천도서(1918) 고독한 독수리의 삶 - 임헌영 외 1. 책 소개 『고독한 독수리의 삶』은 반세기 동안 외길을 걸어온 출판인이자 수필가인 윤형두의 수필문학을 여러 평론가들과 수필가들이 분석해가며 쓴 글을 담고 있다. 출처 : 교보문고 2. 저자 1935년 일본 고베(神戶) 출생. 동국대 법학과, 고려대 경영대학원을 졸업하였다. 중앙대 신문방송대학원 을 수료하고 국립순천대 명예출판학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1972년 월간 『수필문학』에 수필 「콩과 액운」을 발표하면서 작품활동을 시작하였다. 대한출판문화협회 부회장, 한국도서유통협의회 회장, 한국출판협동조합 이사장,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국제펜클럽 한국본부·한국서지학회·한국언론학회 이사, 중앙대 신문방송대학원 객원 교수, 경희대 신문방송대학원·동국대 정보산업대학원·서강대 언론대학원·연세대 언론홍보대학원 강사의.. 더보기 청소년 · 대학생 · 일반인을 위한 추천도서 (64) (2018.6) 더보기 5월의 추천도서(1917) 고독한 당신을 위하여 - 루이제 린저 1. 책 소개 작가의 수필집 와 라는 두 권의 책에서 몇가지 작품만 골라 묶었다. 작가의 철학이 담겨 있는 이 책은 인간이 살아가는데 맞닥뜨리게 되는 가장 보편적인 문제들을 선택하여 가장 평범하면서도 타당성 있는 해답을 내리고 있다. 출처 : 교보문고 2. 저자 1911년 4월 30일, 독일 피츨링에서 태어났다. 8살 때 처음으로 시를 썼지만 부모님이 그녀의 시를 듣고 웃는 바람에, 십대에 다시 시를 쓸 때에는 다른 사람 몰래 쓰게 되었다고 한다. 대학에서 교육학과 심리학을 전공하였으며 1935년에 학교 교사가 되었으나, 1939년에 나치의 억압으로 해직통보를 받게 된다. 첫 번째로 출간된 그녀의 책은 『유리반지』인데, 이 작품이 나오자마자 나치로부터 출판 금지를 당하게 되었다. 나치당에 대항한 것으로 .. 더보기 5월의 추천도서(1916) 고독이 필요한 시간 - 모리 히로시 1. 책 소개 [고독이 필요한 시간]은 타인이 보기에는 은둔 생활, 자신이 보기에는 고독을 즐기는 생활을 5년 넘게 지속하고 있는 소설가이자 공학박사인 저자의 고독론을 담은 책이다. 저자는 각종 커뮤니티나 SNS로 어느 때보다 수많은 인연으로 얽혀 있으면서도 외로움에 시달리는 현대인에게 “고독? 그까짓 거 아무것도 아니야. 혼자여서 얻을 수 있는 게 얼마나 많은데!” 하고 응원을 보낸다. 이 책은 총 5장으로 나누어져 있다. 1장에서는 현대인들이 고독을 두려워하는 이유를 담았다. 2장은 ‘왜 고독하면 안 되는가’라고 반문하며 고독을 두려워하게 된 데에는 외로움은 나쁘다는 세뇌된 불안과 허구가 만들어내는 강박관념이 있음을 밝힌다. 고독하면 안 되는 이유는 없다고 설명하며 고독이 가지고 있는 여러 면을 동시.. 더보기 이전 1 ··· 593 594 595 596 597 598 599 ··· 99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