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 썸네일형 리스트형 1월의 추천도서(2136) 나를 발견하는 시간 - 양영은 1. 책 소개 나를 발견하게 하는 석학들의 가르침KBS 양영은 기자는 MIT에서 2년, 하버드에서 1년의 시간을 석학들과 함께 보냈다. 보스턴의 석학들은 강의와 연구 시간 못지않게 많은 시간을 학생들에게 할애하기에 인터뷰 요청에 응해줬고, 그는 인터뷰를 통해 석학들의 생각을 집요하게 캐물을 수 있었다고 한다. 『나를 발견하는 시간』은 우리 시대의 진정한 석학 16인이 전하는 실천적 생각법이다. ‘노엄 촘스키가 이 시대의 아픔과 문제를 고민하고 해결하려 노력하는 이유는?’, ‘앤 스위니가 디즈니 회장직을 내려놓고 현업을 택한 까닭은?’, ‘에릭 슈미트가 실패의 경험을 높이 사는 이유는?’처럼 석학들이 세계적인 자리에 오를 수 있었던 과정을 생생하게 담고 있다. 저자는 그들이 사는 방식, 사고하는 방식 그리.. 더보기 1월의 추천도서(2135) 나를 망치는 것은 나 자신 뿐이다 - 왕경국 1. 책 소개 꿈꾸는 자만이 그 방법을 찾아낸다『나를 망치는 것은 자신뿐이다』는 천하를 놓고 다투던 춘추전국시대에 세치 혀와 지략으로 사상과 정치, 군사, 교육을 자유자재로 넘나들던 성현들이 현대인들에게 자신의 인생을 디자인할 수 있도록 동기를 제공해준다. 자신이 바라는 모습이 미래상이다. 즉 자신을 바라보는 태도가 자신의 운명을 결정짓는 역할을 한다는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자신이 바라는 대로 사는 삶을 기대해본다.출처 : 교보문고 2. 저자 저자 왕경국 박사는 중국 서안의 부유한 가정에서 태어난 왕경국 박사는 북경대학을 졸업하고 대학원에서 동아시아 역사를 전공한 역사학자이다. 특히 춘추전국시대의 사상과 역사에 해박한 지식을 가진 왕박사는 옛성현들의 지혜와 삶의 철학이 담긴 고사성어를 그 시대에 있었던.. 더보기 1월의 추천도서(2134) 나라는 부유한데 왜 국민은 불행할까?- 오건호 외 1. 책 소개 『나라는 부유한데 왜 국민은 불행할까?』는 2010년 무상 급식 도입 논쟁을 시작으로 확대된 복지 제도를 평가하며 의료, 주거, 연금, 노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현행 복지 제도의 성과와 한계를 진단하고 있다. 이를 통해 앞으로 나아가야 할 복지 제도의 방향과 복지국가의 비전을 제시한다. 나아가 보편 복지와 선별 복지의 대립 구도가 바람직한지, 민간 의료 보험 가입 없이 국민 건강 보험으로만 의료비를 다 해결할 수는 없을지, 기본 소득제가 현재 우리 복지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대안인지, 복지를 표현함에 있어 무상이라는 말이 적합한지, 증세 없는 복지가 가능한지 등 복지와 관련한 논쟁에 있어 쟁점이 되고 있는 부분들을 자세히 살펴본다.▶ 『나라는 부유한데 왜 국민은 불행할까?』 ~ 동영상 *.. 더보기 1월의 추천도서(2133) 나는 이렇게 나이 들고 싶다 - 소노 아야코 1. 책 소개 노인이란 것은 자격도 지위도 아니다!일본의 소설가 소노 아야코가 1972년에 발표했던 베스트셀러 을 번역한 책. '허용', '납득', '단념', '회귀'라는 4가지 주제를 통해 행복하게 나이드는 비결을 에세이 형식으로 소개한다. 이 책은 고독감과 자괴감에 빠져들지 않고도 타인과의 어우러짐 속에서 멋진 노년을 보낼 수 있음을 보여주며, 그것을 위해 경계해야 할 것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알려주고 있다. 원제가 '늙음을 경계하는 기록'인 이 책은 일본에서 저자의 나이가 41세 때인 1972년에 출간된 이후 51세와 65세 때 재출간될 정도로 세대가 바뀌어도 공감할 수 있는 인생에 대한 근본적인 고뇌와 공감을 이끌어낸다.출처 : 교보문고 2. 저자 저자 소노 아야코(曾野綾子) 는 1931년 도쿄 출.. 더보기 1월의 추천도서(2132) 독서만능 - 가토 슈이치 1. 책 소개 가토 슈이치가 권하는 마구잡이 독서법!『가토 슈이치의 독서만능』은 일본 최고의 석학이자 ‘마지막 교양인’으로 불리는 가토 슈이치의 저서로, 1962년 출간 이후 50여 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널리 읽히는 독서법의 고전이 된 책이다. 단순히 독서 예찬에 머무르는 독서론이 아니라 실질적인 ‘독서술’, 즉 독서의 기술을 문학, 역사, 철학, 자연과학과 사회과학 및 신문잡지를 넘나들며 진지하면서도 유머러스한 필체로 상세히 소개한다. 가령, 독서는 사랑의 행위처럼 침대에서 이뤄져야 한다거나, 콩나물시루 같은 대중교통 안에서도 충분히 해볼 만한 재미가 있다고 설득한다. 또, 책을 읽지 않았어도 읽은 척하면 언젠가는 읽게 된다는 재미있는 조언도 건넨다. 이처럼 저자는 ‘어떤’ 책이 아닌, ‘어떻게’ 책을.. 더보기 이전 1 ··· 548 549 550 551 552 553 554 ··· 99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