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분류 전체보기

11월의 추천도서(2092) 김삿갓 시집 - 김병연 1. 책 소개 김삿갓의 시작을 모아 엮은 책. 김삿갓은 풍자와 해학, 사회비판적인 내용, 자연 풍경 등 다양한 내용들과, 후세의 사람들이 두고 두고 회자하는 주옥같은 명편들을 남겼다. 이 책에서는 방랑편, 인물편, 동물편, 영물편, 금강산편, 산천누대편, 애정편, 잡편으로 나누어 김삿갓의 한시를 쉽게 풀이하고 그에 대한 저자의 생각을 덧붙였다. 출처 : 교보문고 2. 저자 김삿갓은 1807년 3월 13일 당시 명문 귀족으로 떵떵거리던 장동 김씨(壯洞 金氏)집안의 김안근(金安根)의 둘째 아들로 태어났다. 김삿갓이 여섯살 되던해 경천동지할 크나큰 사건이 터졌다. 조선역사상 유명한 홍경래의 난이 일어났다. 그 무렵 김삿갓의 조부 김익순은 선천(宣川)의 방어사(防禦使)였는데 갑자기 들이닥친 반란군의 기세에 눌려.. 더보기
11월의 추천도서(2091) 김립 시선 - 김립 1. 책 소개 『김립 시선』은 이응수의 을 대본으로 하면서, 다른 시인의 작품이 확실한 것을 제외하고, 정대구가 추가한 작품들을 포함하였다. 이 책은 과 같이 전편을 8편으로 분류하고, '영물편'과 '동물편'을 합하여 하나로 묶었다. 원문은 거의 그대로 싣고, 수집 과정에서 분명히 틀린 글자만 고쳤다. 작품 밑의 설명 가운데 '대의'라고 한 부분은 이응수 선생의 대증보판 에서 인용하였다.출처 : 교보문고 2. 저자(옮긴이) 허경진 연세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목원대학교 국어교육과 교수와 열상고전연구회 회장을 거쳐, 현재 연세대학교 국문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한국의 한시》총서 외에, 주요저서로는《조선위항문학사》《허균》《허균 시 연구》《대전지역 누정문학연구》《한국.. 더보기
11월의 추천도서(2090) 김경집의 통찰력 강의 - 김경집 1. 책 소개 주어진 정답에 질문을 던질 때, 정답보다 훨씬 중요한 무언가를 얻을 수 있다!정답에 길들여졌지만 처음 보는 문제 앞에서 정답을 찾지 못해 고민하거나 전에 없던 발상으로 돌파구를 마련해야 하는 이들을 위한 『김경집의 통찰력 강의』. 지금까지 우리가 배운 답은 하나다. 하지만 답은 하나가 아니다. 설령 하나의 답이라 해도 질문은 끝이 없고, 모든 질문에는 합당한 답이 있는데 그것을 추적하는 것이 바로 앎의 과정이다. 그러한 과정에서 우리는 그동안 몰랐거나, 상상도 하지 않았던 다른 길들을 발견하게 된다. 수십 년간 대중과 소통해온 인문학자 김경집은 이 책에서 그동안 우리에게 익숙했던 정답에 도전하고, 그것을 비틀어 보자고 제안한다. 보편성과 합리성이라는 견고한 옹성을 깨뜨리고 도발하며 다른 길.. 더보기
11월의 추천도서(2089) 김대중 평전 1,2 - 김대중 1. 책 소개 [1권] 아직 어둠 가득한 이 시대 그대, 별과 달로 속히 돌아오소서. 정치평론가 김상웅이 제15대 대통령 김대중을 기리는 『김대중 평전』 제1권 . 제1대 대통령 이승만 정권부터 제17대 대통령 이명박 정권까지 50여 년에 걸쳐 등장하면서 남한과 북한, 일본과 미국, 그리고 유럽을 활동과 연구 영역으로 삼아 '민주주의와 민족화해의 선구자'로 살다간 제15대 대통령 김대중을 기리는 평전이다. 저자가 40여 년간 수집한 정보를 바탕으로 1924년 1월 태어나 2009년 8월 서거할 때까지 혁명가적 삶을 산 민주적 실천가로서 노벨평화상을 수상한 김대중의 생애를 비춘다. 죽음의 끝에서 삶의 정점까지 박차올라 거대한 시ㆍ공간을 압도하면서 세계를 상대로 인권ㆍ평화ㆍ통일운동을 펼친 정치인으로서의 김대.. 더보기
11월의 추천도서(2088) 김대식의 빅퀘스천 - 김대식 1. 책 소개 KAIST 뇌과학자 김대식의 31가지 질문!우리는 누구인가. 존재는 왜 존재하는가. 삶은 의미 있어야 하는가. 인간은 왜 필요한가. 『김대식의 빅퀘스천』은 이와 같은 우리 시대의 위대한 31가지 질문을 주제로 한 책이다. 철학과 문학, 역사, 신화의 사례를 자유자재로 넘나들면서, 뇌의 작동 원리와 인간 사회의 작동 원리를 과학적으로 명쾌하게 풀어내고 있다. 이를 통해 인간과 사회, 바로 이 시대의 문제에 대한 논리적이고 지혜로운 대답을 이끌어낸다. 책은 크게 3부로 구성되어, 1부에서는 삶의 의미와 철학, 신화를, 2부에서는 사회, 역사, 가치의 문제를 다룬다. 마지막 3부에서는 과학과 미래, 인공지능에 대해 살펴본다. 각각의 장은 학제 간의 끊임없는 소통과 상호작용이 치열하게 전개되고 통..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