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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의 추천도서(2813) 오늘도 살인범을 만나러 갑니다 1. 책소개 현직 프로파일러인 저자가 프로파일러가 어떤 직업이고, 무슨 일을 하는지를 소개하며 범죄자를 대하는 과정에서 느끼는 어려움, 그럼에도 끝끝내 포기할 수 없는 인간에 대한 애정을 진솔하게 풀어낸다. 저자는 가정의 해체와 외로움이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삼거나 범행 동기가 불분명한 최근 범죄의 근본적인 원인이라고 보고, 흉악 범죄와 사회에 대한 자신의 의견도 내놓는다. 억울한 피해자가 없도록 단 한 건의 미제 사건도 남기지 않기 위해 저자는 오늘도 끊임없이 공부하며 사건 현장을 누비고 있다. 출처:교보문고 2. 저자 저자 :이진숙 경찰 범죄분석관 특채 1기, 국내 여성 프로파일러 1호, 15년 경력의 베테랑이다. 화성 연쇄살인사건으로 알려진 이춘재 연쇄살인사건, 고유정 전남편 살인사건 같은 전국 .. 더보기
11월의 추천도서(2812) 예순여섯 명의 한기씨 1. 책소개 오늘의작가상 수상 작가 이만교 16년 만의 신작 장편소설 1998년 문학동네신인상에 단편소설 「투레질」이 당선되면서 작품활동을 시작한 이후, 장편소설 『결혼은, 미친 짓이다』로 “주제와 문체와 대화와 행동과 정신을 아우르는 예외적인 ‘속도’를 구사”(문학평론가 김화영)한다는 평을 들으며, 제24회 오늘의작가상을 수상한 작가 이만교의 신작 장편소설 『예순여섯 명의 한기씨』가 출간되었다. 『아이들은 웃음을 참지 못한다』(민음사, 2003) 이후 16년 만에 선보이는 그의 네번째 장편소설이다. 2009년 1월 20일, 부당한 재개발 보상 정책에 반발하던 용산4구역 철거민들을 무장한 경찰이 진압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화재로 6명이 사망하는 참사가 있었다. 이 소설은 바로 그 ‘용산 참사’를 떠올리게 .. 더보기
11월의 추천도서(2811) 내 안에서 나를 만드는 것들 1. 책소개 《국부론》의 저자 애덤 스미스가 평생을 걸쳐 완성한 역작 《국부론》의 저자이자 ‘자본주의 아버지’라 불리는 애덤 스미스는 일찍이 ‘더 나은 삶을 이루고 싶어 하는’ 인간의 본성을 알아차렸다. 그는 더 나은 삶, 잘 되는 나를 만들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으로 자기 자신을 아는 것을 꼽았다. 그리고 이에 대한 주옥같은 해답지를 사람과 인생에 대한 애덤 스미스의 통찰력이 빛나는 불후의 역작, 《도덕감정론》에 정성스레 담아냈다. 이 책은 250년 전 쓰인 《도덕감정론》의 핵심적인 내용을 현대인의 삶에 맞추어 풀어쓴 책이다. 부, 행복, 이기심, 이타심, 정의, 관계 등 개인과 사회를 만드는 여러 요소들의 본질을 알려주고, 그것들을 좋은 방향으로 이끄는 애덤 스미스의 가르침을 오롯이 담아냈다. 내면에.. 더보기
11월의 추천도서(2810) 중국의 엘리트 정치 1. 책소개 건국 70년이 된 중국, 지금까지 어떻게 변해왔나? 덩샤오핑 시대의 집단지도 체제는 시진핑 시대에 일인지배로 변할 것인가? 엘리트 정치에 대한 이해 없이는 중국을 알 수 없다! 국내 중국 정치 연구 최고 권위자가 말하는 중국의 미래 저자 조영남 교수는 중국 정치 지도에 대한 연구의 가치를 인정받아 2002년 이후 서울대학교 국제대학원 교수로 자리하고 있다. 그는 중국 공무원 및 학계 리더들과 긴밀한 관계 속에서 실질적인 대면 조사와 방대한 양의 자료 조사를 함께 수행해 왔기 때문에 학문적 지도뿐 아니라 중국 현실에 대해 누구보다도 명료한 인식을 갖고 있다. 그의 저서들은 모두 중국에 판권이 수출되었으나, 중국 정부의 검열에 걸려 현재까지 한 권도 실제 출판되지 못하였다. 그러나 『중국의 꿈』.. 더보기
11월의 추천도서(2809) 권력은 사람의 뇌를 바꾼다 1. 책소개 머리말 : 왜 권력을 누리면 사람이 달라질까? · 5 01 왜 권력자는 대중의 ‘사랑’보다 ‘두려움’을 원하는가? · 15 02 왜 권력욕은 오직 죽어서만 멈추는가? · 20 03 왜 대중은 오늘날에도 영웅을 갈구하는가? · 25 04 왜 권력의 적은 역경이 아니라 풍요인가? · 33 05 왜 유대인은 40년간 사막을 헤매야 했는가? · 38 06 왜 부패는 권력의 숙명인가? · 47 07 왜 한국인의 90퍼센트는 양반 출신인가? · 52 08 왜 권력의 속성은 무한 팽창인가? · 59 09 왜 오늘의 혁명 세력은 내일의 반동 세력이 되는가? · 65 10 왜 ‘책임 윤리’ 없는 ‘신념 윤리’만 판치는가? · 71 11 왜 정치인의 허영심은 죄악인가? · 77 12 왜 ‘정치 팬덤’은 순수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