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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의 추천도서(2746) 슈베르트 가곡전집 1. 책소개 아름다운 물레방앗간 아가씨! 겨울 나그네! 백조의 노래! 한국 최초! 슈베르트 아름다운 가곡들 전곡 수록! 가슴을 울리는 영원한 사랑의 노래여! 800여 가곡 총망라! 10년에 걸친 방대한 작업! 한편의 시처럼 다가오는 영혼 불멸의 음악 “슈베르트의 선율은 클라이맥스로 가득하다” 비트겐슈타인 오직 음악으로 시작한 10년의 방대한 작업! 《슈베르트 가곡전집》을 펴낸 김설지는 슈베르트를 향한 순수한 애정에서 그의 가곡을 10년이 넘는 긴 세월 동안 손수 우리말로 옮겼다. 평소 독일 가곡을 좋아하던 김설지는 뜻을 알지 못한 채 곡을 듣는 것은 원곡의 참맛을 느낄 수 없다고 생각, 직접 슈베르트 가곡을 우리말로 옮기기 시작했다. 그리하여 그 자신이 소장한 음반 속지의 독일어 노랫말을 우리말로 꼼꼼히.. 더보기
9월의 추천도서(2745) 정치가 망친 경제 경제로 살릴 나라 1. 책소개 “지금은 경제를 살리는 일이 애국이다!” ▶▶▶ 정치논리에 치우치지 않은 ‘균형감 있는 시각’으로 현 정부 및 역대 정부의 경제정책과 한국경제의 절대위기상황을 냉철히 분석, 진단하고 있다. ▶▶▶ 국민 누구나 한국경제와 세계경제의 흐름과 현안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보기 드문 〈경제전문에세이집〉이다. ▶▶▶ 투자? 부동산? 재테크? 포스트코로나를 대비해 국민이 알아야 하고 정부가 해야 할 정작 중요한 일은 무엇일까? 우리경제가 살아날 길, 곧 ‘경제체질, 산업생태계를 바꾸기 위한 몸부림’이다. 이 책은 경제의 본질회복을 위한 깊이 있는 성찰과 탁월한 진단을 통해 포스트코로나시대 경제를 위한 총체적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 ‘국민행복’을 싣고 항해하던 ‘대한민국호’ 경제가 휘몰아치는 거센 풍랑을.. 더보기
9월의 추천도서(2744) 인구의 힘 1. 책소개 “인구는 언제나 중요했다.” 산업혁명의 시작과 대영제국의 흥망성쇠, 독일과 일본 그리고 러시아의 도발, 세계 최강의 슈퍼파워로 부상한 미국, 중동에 대변혁을 몰고 온 아랍의 봄, 일본에서 시작되어 유럽으로 번지고 있는 저성장 기류, 중국의 폭발적인 경제성장, 영국의 브렉시트 결정과 트럼프의 미국 대통령 당선. 이 모든 역사적 현상의 기저에는 바로 ‘인구’가 있다. 인구의 변화를 면밀히 살피다 보면 세계사의 변곡점마다 인구가 결정적인 요소로 작용했다는 점을 알 수 있다. 본서는 지난 200년 동안의 세계사적 큰 변화에 주요한 역할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그간 저평가되어 왔던 ‘인구’ 문제를 다룬 최초의 대중서로서, 보이지 않는 상호 촉매제의 역할을 하는 인구의 힘을 역사적 사실과 수많은 통계자료에.. 더보기
9월의 추천도서(2743) 바이든과 오바마 1. 책소개 미 대선 후보 조 바이든에 대한 시의적절하고 통찰력 있는 최상의 소개서 버락 오바마의 대통령 당선은 최초의 흑인 대통령이라는 점에서 전 세계를 뒤흔든 엄청난 사건이었다. 게다가 오바마가 부통령으로 지명한 사람은 인지도 높은 힐러리 클린턴이 아닌 오바마보다 스무 살이나 많은 존 바이든이었다. 그러나 예상치 못한 두 사람의 조합은 시너지를 일으키며 8년간 미국을 훌륭히 이끌어간 원동력이 되었다. 단순한 대통령-부통령이라는 정치적 파트너를 넘어 진정으로 서로를 배려하고 아끼는 둘의 정치 브로맨스는 미국 정계의 전설이 되었고, 트럼프의 무례한 정치 행태에 질린 대중들에게 아련한 ‘그리움’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 책은 국내에 거의 알려지지 않은 조 바이든의 극적인 인생과 정치 역정을 최초로 상세하게.. 더보기
9월의 추천도서(2742) 왜 나는 나를 피곤하게 하는가 1. 책소개 현대인은 모두 강박증 환자다? "강박증? 그거 내 얘기 아냐?" 오랜만에 만난 친구에게 요즘 강박증에 관한 책을 쓰고 있다고 했더니 대뜸 이런 대답이 튀어나왔다. 재미있는 것은, 이 친구뿐만 아니라 내 주위의 많은 사람들이 이와 비슷한 반응을 보였다는 사실이다. 왜 그랬을까? 강박증은 많은 사람들이 그로 인해 고통을 받고 있는데 반해 일반의 인식은 매우 부족한 질환이다. 그런데 왜 많은 사람들이 강박증에 대해 '그거 내 얘기 아냐?' 하는 반응을 보일까? 사람은 '누구나, 어느 정도는, 무언가에 대한' 강박관념을 가지고 있다. 그런데 '나'를 피곤하게 하는 것은 '나 자신'인 경우가 많다. '내가 나를 피곤하게 하는 것' 그것이 바로 강박증이다. 강박증, 4번째로 흔하지만 잘 알려지지 않은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