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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의 추천도서(2670) 사피엔스가 장악한 행성 1. 책소개 ‘사피엔스 vs 지구’의 대격돌 식민지 시대에 전염병과 함께 인류세가 급격히 시작되었다! 문명의 붕괴와 멸종 시나리오로 보는 세계사 사피엔스는 어떻게 지구의 폭군이 되었는가? 인류세 논쟁에 불을 붙인 책 [사피엔스가 장악한 행성]. 21세기에 대두한 중요한 과학 논쟁 중 하나인 ‘인류세Anthropocene’ 즉 ‘인간의 시대Age of Man’에 관한 세밀한 탐구서. ‘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과학계의 지성’으로 불리며, 왕립학회 울프슨 연구상 등 권위 있는 상을 수상한 세계적인 과학자 사이먼 L. 루이스와 마크 A. 매슬린이 공저한 영국 아마존 베스트셀러다. 유럽인들이 천연두를 비롯한 다른 질병을 아메리카 대륙에 처음 옮기면서 수십 년에 걸쳐 5,000만 명이 감소했다. 식민주의와 .. 더보기
6월의 추천도서(2669) 래더 1. 책소개 노력하면 바뀔 거라는 순진한 착각은 이제 버려라!” 세계 리더들이 줄을 서서 듣는 유럽 최고 비즈니스 코치의 ‘결국 이기는 사람들만 아는 성공의 절대 법칙’ 전 세계적으로 3000만 부가 팔리며 ‘성공학의 교과서’라고 불리는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 저자 스티븐 코비, 1회당 2억 5000만 원이라는 비싼 수업료로 유명한 리더십 코치 마셜 골드스미스,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경영 컨설턴트 켄 블랜차드. 세계 최고의 성공학 대가이자 초대형 베스트셀러 작가들이 강력 추천해 유럽에서 화제가 된 책, 벤 티글러의 《래더》가 출간됐다. 독일·영국·네덜란드 등 유럽 전역에서 가장 인기 있는 비즈니스 코치이자 변화와 리더십 분야에서 현재 가장 주목 받는 연구자 중 한 명인 벤 티글러는 이 책.. 더보기
6월의 추천도서(2668) 듣기의 윤리 1. 책소개 “우리가 원할 수밖에 없는 게 정의로운 세상이라면, 어느 것도 타자 없이는 생존할 수 없다” - 타인의 존재에 다가가기 위해서 우리는 힘껏 경청하고 기꺼이 물어야 한다! 공적 공간에서의 말하기와 듣기, 서사 정체성뿐 아니라 서발턴·이방인·환대에 대해, 나아가 주체의 불투명성과 취약성, 타자와의 관계, 그리고 정의와 책임과 연대에 대해 숙고하고 있는 『듣기의 윤리』는, 저자 김애령이 오래전 만나 관계를 맺어온 ‘자신의 삶에 대해 말할 수 없는 여성’들에게 어떻게 언어를, 자기 이야기를 할 수 있는 목소리를 돌려줄 수 있을까를 고민하며 시작되었다. 학술적으로는 은유와 서사 정체성 등에 대한 철학적 사유를 계속 탐사해온 저자는, 이 책에서 ‘타자의 부름에 어떻게 응답할 것인가’라는 문제, 곧 듣기.. 더보기
6월의 추천도서(2667) 1일 1페이지, 세상에서 가장 짧은 교양수업365 1. 책소개 1년 365일, 일곱 분야의 지식을 두루 탐색하는 교양서! 세상의 다양한 지식을 탐험하는 365일간의 짧은 교양 수업을 모아놓은 『1일 1페이지, 세상에서 가장 짧은 교양 수업 365』. 단조로운 일상에서 벗어나 인간의 고귀한 지혜의 영역을 탐험하는 경험을 선사하고, 지적인 발견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주는 이 책은 알아두면 인생의 재산이 되는 지식과 쓸모 있고 재미있는 세상의 다양한 이야기를 담았다. 역사, 문학, 미술, 과학, 음악, 철학, 종교 총 일곱 분야의 지식을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하루 한 페이지씩 읽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 기원전부터 20세기에 이르기까지 각 분야의 최고 전문가 7인이 엄선하고 감수한 내용을 담아 지식의 장을 한 장씩 넘길 때마다 지적인 호기심으로 일상을 자극하고.. 더보기
6월의 추천도서(2666) 우리가 이토록 작고 외롭지 않다면 1. 책소개 작고 외로운 존재들에게 건네는 용기와 위로 20세기를 대표하는 동화작가이자 사회활동가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전기 세기와 국경을 넘어 사랑받는 동화작가 아스트리드 린드그렌의 삶과 문학을 조명한 『우리가 이토록 작고 외롭지 않다면-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전기』가 출간되었다. 『사자왕 형제의 모험』과 ‘삐삐 롱스타킹’ 시리즈로 국내에도 잘 알려진 세계적 작가이자, 어린이와 여성 등 세상 속 여린 존재들을 위해 힘껏 목소리를 낸 사회활동가 린드그렌의 경이로운 일생을 강인한 필체로 되살려 냈다. 장난기 많고 용감한 여자아이가 많은 사람들의 상처를 보듬고 고민을 나눌 수 있는 존재로 성숙해 가는 과정이 한 편의 영화처럼 눈앞에서 펼쳐진다. 1900년대 초 지적 노동을 원하는 어린 여성이자 미혼모로서 사회적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