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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의 추천도서 (3223) 리더의 마음챙김 1. 책소개 “리더가 할 일의 99%는 자신의 마음을 다스리는 일이다.” 구글이 개발한 궁극의 리더십 ‘내면 검색 리더십 프로그램’의 정수를 담다 《리더의 마음챙김》은 미국 선불교의 큰 스승인 스즈키 순류를 잇는 명상의 권위자이자 구글의 ‘내면 검색(Search Inside Yourself) 리더십 프로그램’을 공동 개발한 저자가 리더십 향상 및 일과 삶의 조화를 위해 마음챙김 명상을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실용적인 방법들을 알려주는 책이다. 30년간 명상 수련을 하고, 뉴욕대에서 MBA학위를 따고 스타트업을 성공적으로 운영한 저자는 ‘마음챙김’과 ‘비즈니스’를 통합하는 길이 있음을 깨닫고 그에 헌신하기로 마음먹는다. 이후 그는 리더들에게 명상붐을 일으킨 구글의 ‘내면 검색 프로그램’의 공동 창업자이자.. 더보기
12월의 추천도서 (3222) 도스토옙스키의 명장면 200 1. 책소개 200개의 명장면으로 읽는 도스토옙스키의 불멸의 걸작들 불안, 권태, 권력, 고통, 사랑, 용서, 기쁨…… 삶의 근본 문제들을 관통하는 거장의 시선 노문학자 석영중 교수의 저서 『도스토옙스키의 명장면 200』이 열린책들에서 출간되었다. 러시아가 낳은 세계적인 대문호 도스토옙스키의 주요 걸작들에서 200개의 장면들을 추려내어 각 장면마다 저자의 짤막한 해설을 덧붙인 책이다. 고려대학교 노어노문학과에서 오랜 세월 학생들에게 도스토옙스키의 문학을 가르쳐 온 저자는 『죄와 벌』, 『백치』, 『악령』, 『카라마조프 씨네 형제들』 등 4대 장편을 비롯하여 『가난한 사람들』, 『죽음의 집의 기록』, 『분신』, 『노름꾼』, 『미성년』 등 도스토옙스키의 작품 세계의 핵심을 이루는 대표 작품들을 망라하여 총 .. 더보기
12월의 추천도서 (3221) 톨스토이 대표단편선 1. 책소개 러시아의 세계적인 대문호이자 사상가인 톨스토이의 단편집 『톨스토이 대표단편선』. 가장 널리 알려진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외에 《바보 이반》, 《사람에게는 얼마만큼의 땅이 필요한가》 등의 작품 총 19편을 수록하였다. 특히 어려운 말과 단어를 최대한 쉽게 사용하여 잘 읽히도록 했다. 출처:교보문고 2. 저자 레프 톨스토이 1828년 9월 9일, 러시아 남부의 야스나야 폴랴나에서 톨스토이 백작 집안의 넷째 아들로 태어났다. 2살과 9살 때 각각 모친과 부친을 여의고, 이후 고모를 후견인으로 성장했다. 어린 시절에는 집에서 교육을 받았고, 16세가 되던 1844년에 까잔 대학교 동양어대학 아랍·터키어과에 입학하였으나 사교계를 출입하며 방탕한 생활을 일삼다 곧 자퇴해 1847년 고향으로 돌아갔.. 더보기
12월의 추천도서 (3220) 문학의 길 역사의 광장 1. 책소개 문학평론가 임헌영과 유성호의 대화 “나는 문학으로 역사를 성찰하고 역사를 문학으로 조명한다” 『문학의 길 역사의 광장』은 문학평론가 임헌영과 유성호가 치열한 민족의식의 언어로 풀어낸 대화록이다. 이 책은 임헌영의 유년 시절부터 두 번의 수감생활을 거쳐 민족문제연구소장을 역임하고 있는 현재의 생애까지를 집약한 자전적 기록이기도 하다. 임헌영은 우리 문학사와 민족사에 큰 획을 그었으며 현재까지 왕성하게 활동하는 문학평론가다. 그는 『친일인명사전』(2009) 출간에 앞장서며 근현대사의 반성적 자료를 구축하는 데 크게 기여했다. 또한 문인간첩단 사건과 남민전 사건의 주인공이기도 하다. 그렇기에 그의 인생을 따라가다 보면 어두운 시대를 앞장서서 걸어간 현대사가 그대로 드러난다. 유성호가 대담을 이끌어.. 더보기
12월의 추천도서 (3219) 이상하게 돈 걱정 없는 사람들의 비밀 1. 책소개 ★ 따라만 해도 돈복이 생기는 부자 마인드 27 수록 ★ “돈은 기쁘게 쓰는 사람에게 흘러든다!” 기분 좋게 쓰고, 몇 배로 벌어들이는 부자들의 생각 습관 “부자가 되고 싶다면 생각 습관부터 바꿔라!” 돈을 대하는 태도만 바꿨을 뿐인데 돈복이 터지는 기적! 서울에 거주하는 중산층이 내 집을 마련하려면 월급 한 푼도 쓰지 않고 꼬박 18년 6개월을 모아야 한다는 통계 자료가 있다. 월급은 제자리걸음인데 내 집 마련의 꿈은 점차 멀어져 가다 보니 많은 사람이 실낱같은 희망으로 로또에 목을 매곤 한다. 하지만 로또 1등에 당첨될 확률은 벼락에 맞아 죽을 확률인 428만 9651분의 1의 약 2배인 814만 5060분의 1이다. 결국 로또 1등 역시 ‘그림의 떡’인 셈이다. 그래서일까. 많은 직장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