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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의 추천도서 (3205) 다름과 어울림 1. 책소개 편견과 알고리즘, 퀴어와 미디어, 젠더와 기업… 이제 다양성은 이데올로기가 아니라 일상이다 “선량한 차별주의자가 되지 않는 길은 스스로 차별하지 않는다고 믿는 대신 차별할 수 있는 사람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_윤태웅(고려대학교 전기전자공학부 교수, ESC 초대 대표) 최재천, 김지혜, 정진택 추천! 출처:교보문고 2. 저자 저자 : 고려대학교 다양성위원회 민지영 라디오 PD. 전남 영암에서 나고 자라 서울에서 공부했고, 지금은 부산에 살면서 부산의 다국적 주민들을 위한 영어 라디오 방송을 제작하고 있다. 재미있는 동시에 의미 있는 일을 하며 살고 싶은 사람이다. 허태균 고려대학교 심리학부 교수. 고려대학교 심리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노스웨스턴대학교에서 사회심리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주요 .. 더보기
12월의 추천도서 (3204) 퓰리처 글쓰기 수업 1. 책소개 평범한 소재를 모두가 열광하는 스토리로 바꾸어주는 퓰리처상 심사위원의 특급 글쓰기 코칭! 장강명, 은유, 오후 작가 추천! 아리스토텔레스의 『시학』에서부터 뇌과학의 ‘스토리텔링 두뇌’ 최신 연구까지, 독자를 매혹하는 “내러티브 논픽션 스킬”이 펼쳐진다 저자는 이 책에서 자신의 35년 글쓰기 코칭 스킬을 전부 녹여내, 초보에서 전문 작가들까지 모두에게 인사이트를 줄 만한 내용을 풀어냈다. 취재나 인터뷰, 글 구성 등 자료 조사 시 염두에 두어야 할 사항과 테크닉이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있어 경험이 부족한 작가에게도 유용하다. 또한, 이렇게 수집한 재료를 어떻게 “잘 팔리는” 내러티브로 요리할 것인지, 저자가 직접 겪은 시행착오와 고민에서 나온 노하우를 모두 공개한다. 소재가 평범하다고, 글솜씨.. 더보기
12월의 추천도서 (3203) 2030 극한 경제 시나리오 1. 책소개 10년 후 초고령화, 초디지털화, 초불평등화의 극한 경제가 닥친다! 이 대격변에서 어떻게 생존하고 회복하고 성장할 것인가? 코로나 팬데믹이 던지는 메시지는 간단하다. 이와 같은 “극한 상황”이 언제 어디서든 벌어질 수 있으며, 우리의 경제와 삶은 생각보다 쉽게 무너질 수 있다는 것이다. 저자에 따르면 향후 10년 가장 중요한 추세는 “고령화, 디지털화, 불평등화” 3가지다. 현재도 우려를 자아내는 이 추세는 앞으로 더욱 심화하면서 분열과 갈등을 증폭하고 경제만이 아니라 정치, 사회 전반에서 대격변을 불러올 것이다. 극한에 대비하려면 극한에서 배우는 것이 가장 좋다. 이 전략에 따라 저자는 4대륙 9개국 16만 킬로미터를 가로지르는 “극한 경제 여행”을 떠난다. 이 책에서 만나는 여행지는 최선.. 더보기
12월의 추천도서 (3202) 근대의 이중과제와 한반도식 나라만들기 1. 책소개 자본주의와 분단체제의 일대 전환을 위해 촛불혁명과 개벽사상의 주인들이 걸어갈 길 백낙청 서울대 명예교수의 신간 『근대의 이중과제와 한반도식 나라만들기』가 출간되었다. 이 책은 저자가 1990년대 이후 20여년간 천착해온 ‘이중과제론’을 전면에 내세운 최초의 단독저서다. 사회비평서로는 2012년 총선과 대선을 앞두고 펴낸 『2013년체제 만들기』 이후로 9년 만인데, 『2013년체제 만들기』가 선거를 앞두고 현실정치를 직접 거론하는 책이었던 것을 고려하면, 한반도 현실과 분단체제에 대한 큰 틀의 문제의식에 바탕을 둔 사회담론서로는 10여년 만이라고도 할 수 있다. 그사이 우리 사회는 격동의 시간을 보냈다. 박근혜정부의 탄생과 몰락, 그 몰락의 결정적인 요인이 된 세월호참사와 촛불대항쟁, ‘촛불.. 더보기
12월의 추천도서 (3201) 미래의 지구 1. 책소개 『미래의 지구』는 기후 저널리스트이자 기상학자인 에릭 홀트하우스(Eric Holthaus)가 선보이는 기후위기에 관한 한 희망을 이야기하는 최초의 책이다. 그간의 기후변화 관련 책이 인류의 위기를 경고하는 데 집중했다면, 이 책은 2020년부터 2050년까지 10년 단위로 인류가 기후위기를 극복해나가는 희망의 30년 서사를 담고 있다. 기후변화의 주요 원인으로 꼽히는 탄소 배출과 해수면 상승, 더욱 강력해진 허리케인, 심각한 홍수, 극심한 가뭄과 산불 등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는 현장을 생생하게 보여주면서도, 종말론적인 시선에 그치지 않고 미래학자·기후학자·생물학자·경제학자·기후변화 운동가와 나눈 인터뷰를 통해 지구와 인간 사회가 공존할 수 있는 ‘미래의 지구’를 보여준다. 이 책은 기후위기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