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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의 추천도서 (3325) 타인의 신발을 신어보다 1. 책소개 공감을 넘어선 상상력 ‘엠퍼시’의 발견 일본 100만 부 베스트셀러 시리즈 《나는 옐로에 화이트에 약간 블루》 브래디 미카코 신작! “엠퍼시라는 상상력을 통해 나와 너의 세계가 만날 수 있음을, 혐오와 편견을 넘어설 수 있음을 보여준다.” 김원영 변호사·이길보라 감독 강력 추천! 공감 에세이와 ‘좋아요’가, 그보다 많은 혐오와 ‘싫어요’가 넘쳐나는 시대.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공감을 넘어선 ‘상상력’이다. 혐오와 분열이 오늘날처럼 격해지기 이전부터, 타인에 대한 이해와 공감이 중요하다고 말해왔다. 지금까지도 이해와 공감의 중요성을 역설하는 책이나 강연이 꾸준히 나오고 있지만, 여당과 야당, 영남과 호남 같은 기존의 갈등 구도에 ‘이대녀’와 ‘이대남’, ‘자가’와 ‘임대’ 등 새로운 경계까지 .. 더보기
4월의 추천도서 (3324) 레드 룰렛 1. 책소개 ★★★ 〈이코노미스트〉 선정 2021 올해의 책 ★★★ 〈파이낸셜 타임스〉 선정 2021 최고의 책 ★★★ 〈뉴욕타임스〉 〈커커스 리뷰〉 〈워싱턴 포스트〉 강력 추천 ★★★ 억만장자 사업가의 생생한 실화 “무엇이 중국의 정치와 비즈니스를 움직이는가?” 부패, 이해충돌, 탐욕에 따라 움직이는 중국 권력 핵심부와 홍색 귀족들의 추악한 민낯을 폭로하다! 강력하고 충격적이다. 첫 페이지를 펼치는 순간부터 마지막 줄을 다 읽을 때까지 손에서 내려놓을 수 없는 책이다. 이 책의 모든 내용이 내부자의 생생한 증언이자 역사적 사실이라는 점이 놀랍다. 저자는 세계 최빈국 중 하나에서 G2로 급부상한 중국 경제부흥기의 현장에서 헤아리기 힘든 부를 이뤄낸 당사자이다. 부의 정점에 오르기까지 저자와 함께 중국공산.. 더보기
4월의 추천도서 (3323) 조선사상사 1. 책소개 한국에 유학해 한국철학을 전공한 일본 학자에 쓰인 ‘조선(한국)사상사’이다. 기본 축은 사상사이지만 단군신화 시기부터 21세기 거리의 철학까지의 정치사와 문학사도 함께 다루고 있어 전체적인 사상의 지형도를 그려 보이는 데에 역점을 두었다. 더욱이 비록 교양서를 표방했기에 입문서 수준임에도 불구하고 한 사람의 손에 의해 이렇게 통사의 형식으로 쓰인 우리 사상사가 없는 점을 염두에 둔다면, 번역자의 말대로 “‘조선(한국)사상사’가 우리의 사상사인 한에서 일종의 충격을 안겨준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출처:교보문고 2. 저자 저자 : 오구라 기조 오구라 기조(小倉紀藏, 1959~ )는 일본 도쿄에서 태어나 도쿄 대학 독일문학과를 졸업했다. 졸업 이후 광고회사에 근무하다가 서울대 대학원 철학과로 .. 더보기
4월의 추천도서 (3322) 리빙 웰 1. 책소개 스스로를 돌보는 삶을 살고 있는가! ‘좋은 삶’을 위한 자기계발 구루의 단순 명쾌한 인생 매뉴얼 누구나 웰빙의 삶, 즉 ‘좋은 삶(Living well)’을 살길 바라지만, 일주일 내내, 24시간 내내 행복이라는 상태를 유지하기는 힘들다. 삶에는 부침이 있기 마련이기 때문이다. 현대사회는 인간에게 행복을 더해주었지만 고충도 가져다줬다. 그렇더라도 결국 웰빙은 스스로의 책임 아니겠는가. 결국 내가 나 스스로를 돌봐야 한다! 자기계발 고전 『The Rules』 시리즈의 저자인 영국의 베스트셀러 작가 리처드 템플러는 신간 『리빙 웰(The Rules of Living Well)』에서 ‘좋은 삶’으로 나아가기 위해 삶의 어느 시기, 어느 상황에서나 적용 가능한 100개의 원칙들을 소개한다. 이 원칙.. 더보기
4월의 추천도서 (3321) 처음 읽는 식물의 세계사 1. 책소개 초대받지 않은 문명의 침입자들 “독초인가? 약초인가? 화초인가?” “리처드 메이비는 식물학 그 자체다. 그는 열정과 흥미를 서정적으로 불러일으킨다.” - 데일리 메일(Daily Mail) “그의 언어는 정확하고 섬세하다. 우리를 자연과 갈라놓는 ‘때 낀 유리’가 아니다.” - 스코틀랜드 온 선데이(Scotland on Sunday) “신선하고, 익살스럽고, 정치적으로 경종을 울리며, 때때로 자조적이기도 한 그는 역사를 굽어보기도 하고 식물 요정처럼 숲으로 슬그머니 들어가기도 하며 우리에게 식물 그 자체, 즉 그들의 색깔과 빛, 질감을 느끼게 해주는 마력이 있다.” - 가디언(Guardian) 영국 왕립 문학학회 회원, 식물학의 바이블 『대영 식물 백과사전』의 저자이며, 영국을 대표하는 자연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