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 썸네일형 리스트형 6월의 추천도서 (3378) 나의 스승, 나의 인생 1. 책소개 조순 선생과 함께한 반세기의 ‘아름다운 동행’ 인생의 고비고비마다 함께한 스승과 제자 이야기 《나의 스승, 나의 인생》은 한국 경제학계의 큰 흐름을 형성한 ‘조순학파’의 대표 주자인 정운찬이 반세기간 이어온 조순 선생과의 인연과, 선생의 가르침을 따라 살아온 자신의 인생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조순 선생과 정운찬, 두 사람의 인연은 55년 전인 1967년에 시작되었다. 당시 미국 유학을 마치고 서울대에 부임한 조순 선생은 빛나는 지성과 훌륭한 인품을 두루 갖춘 존경할 만한 사표(師表)였다. 그런 선생을 흠모하며 수업 후 칠판을 지우던 정운찬에게 어느 날 선생은 따스한 손길을 내밀어 주었다. 그 후 반세기 동안 조순 선생은 정운찬의 인생행로에 큰 영향을 미쳤다. 한국은행을 다니던 그의 학문적 .. 더보기 청소년 · 대학생 · 일반인을 위한 추천도서 (112) (2022.6) 더보기 5월의 추천도서 (3377) 태종호의 통일기행(국내편/국외편) 1. 책소개 - 30년 통일문제 전문가가 전하는 남북통일의 근원적 해법 - 수차례 북한 방문하며 느낀 방문체험기며 자전적 기행문 - 이 책 통해 국민들이 한반도 평화통일에 관심 가졌으면 시인이자 통일운동가인 태종호(太宗鎬) 한민족통합연구소 대표의 신간 『통일기행(統一紀行)』 ‘국내편’과 ‘국외편’ 2권이 도서출판 “한누리미디어”에서 출간되었다. 이 책은 저자가 오랫동안 통일부 통일교육위원으로 활동하면서 ‘남북문제’와 ‘통일문제’의 근원적 해법을 찾기 위해 고심하며 활동했던 30여년의 역정(歷程)을 진솔하게 기록한 서사적(敍事的) 자전적(自傳的) 기행문(紀行文)이다. 『태종호의 통일기행(국내편)』은 〈격랑의 파고에 휩쓸린 한반도〉, 〈아직 끝나지 않은 시련 한반도〉, 〈북한 방문기 ⑴〉, 〈북한 방문기 ⑵.. 더보기 5월의 추천도서 (3376) 시스템 에러: 빅테크 시대의 윤리학 1. 책소개 빅테크의 논리 뒤에 가려진 인간의 자리를 질문하다 스탠퍼드가 미래의 리더들을 위해 준비한 화제의 인문학 강의 “일단 결과를 만들어내고 용서는 나중에 구하라.” 실리콘밸리 기술 전문가들의 마인드를 대표하는 문장이다. 애플, 구글, 아마존 같은 빅테크들은 기술이 모든 문제를 해결하는 전능한 해법이라고 믿으며, ‘디지털 광고 클릭 수’, ‘유튜브 재생 시간’ 같은 측정할 수 있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매진한다. 이러한 기술만능주의는 산업 현장뿐 아니라 캠퍼스에도 만연하다. 매년 실리콘밸리로 배출되는 많은 인재들의 관심은 기술을 통해 ‘해결하고 싶은 문제’가 아니라 오직 창업뿐이다. 각각 철학, 컴퓨터과학, 정치학을 가르치는 세 명의 스탠퍼드 교수는 이 같은 현실이 무언가 단단히 잘못되었다는 것을 .. 더보기 5월의 추천도서 (3375) 천년의 소리 1. 책소개 이어령 초대 문화부 장관 추천! 이어령 전 장관과 30년을 동행하며 현장에서 활약한 어느 문화행정가의 기록 《천년의 소리》는 이어령 초대 문화부 장관과 30여 년을 동행하며 한국 문화사 현장에서 활약해 온 신현웅 전 문화체육관광부 차관의 첫 책이다. 고령으로 투병 중인 이어령 전 장관은 외부 일정과 만남을 자제하면서도 신현웅 전 차관과는 긴밀한 교류를 이어왔다. 이어령 전 장관은 “호수 위에 백조가 우아하게 떠 있는 것은 그 물 밑에서 쉴 새 없이 움직이고 있는 물갈퀴가 있기 때문”이라며, 오늘날 세계 속에 부상하는 우리 문화의 저변에 신현웅과 같은 문화 관료의 피와 땀이 숨어 있었다고 밝힌다. 그는 또한 “(신현웅 전 차관은) 서울올림픽을 비롯 신설 문화부의 작은 일 큰일에 이르기까지 30.. 더보기 이전 1 ··· 278 279 280 281 282 283 284 ··· 98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