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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국민운동본부 회장 서울남산 문학의 집 산림문학관 행사참석 독서국민운동본부 회장 서울남산 문학의 집 산림문학관 행사참석 2022.10.18(화) 알림 위 행사는 예정보다 5일 연장되었습니다 오전 10시 ~ 오후 5시까지 입니다. 기간 2022.10.18 ~ 10월 27일 김석 시인(좌) 독서국민운동본부 회장 주원규 원로시인(우) 독서국민운동 추천도서 (3429) 선정 증서 전달 후 기념촬영 김석 시인(좌)과 독서국민운동본부 회장(우) 문학의 집 서울 산림문학관 행사장 앞에서 더보기
10월의 추천도서 (3517) 이 편지는 제주도로 가는데, 저는 못 가는군요 1. 책소개 ‘책에 생명을 불어넣는 애서가들을 위한 책’ 책은 물고 늘어질수록, 더 거대하게 부풀어 오른다! 좋은 소설과 좋은 작가는 좋은 삶을 보여줄 수 있는가 문학작품은 학습하거나 연구할 대상이기보다 일단 즐김의 대상입니다. 문학의 공간은 나의 느낌이 존중받아야 할 자리죠. 시인 장정일과 평론가 한영인이 1년여간 같은 책을 골라 읽고 메일을 주고받으며 문학과 삶에 대해 나눈 이야기를 모아 엮은 책 《이 편지는 제주도로 가는데, 저는 못 가는군요》가 안온북스에서 출간되었다. 1962년에 태어나 1984년에 시 〈강정간다〉로 등단해 1980, 90년대 한국사회와 문단을 뜨겁게 달군 시인 장정일과 1984년에 태어나 2014년부터 평론을 쓰기 시작한 평론가 한영인은 지금껏 같은 시공간을 공유하지 않은 채 .. 더보기
10월의 추천도서 (3516) 오늘은 좀 추운 사랑도 좋아 1. 책소개 시를 낳을 때마다 다른 시인이 되고 태어난 시로 인해 또 다른 시인으로 변모하는 감응의 산파술, 영원히 완성되는 기념비 문정희 신작 시집 『오늘은 좀 추운 사랑도 좋아』가 민음의 시 299번으로 출간되었다. 『작가의 사랑』 이후 4년 만에 선보이는 이번 시집은 시력 50년에 달하는 문정희의 기념비와도 같다. 타인이 만든 것이 아니라 스스로 세운 기념비일 때 기념비는 그 자체로 하나의 완성품이자 영원한 기념을 가능케 하는 예술품이 된다. 시를 욕망하던 어린 시인이 시와 함께 살아가다 이제는 시로써 자유로워진 장대한 시간은 그야말로 기념비에 비견할 만하다. 출처:교보문고 2. 저자 저자 : 문정희 1947년 전남 보성에서 태어나 서울에서 성장했다. 1969년 《월간문학》 신인상으로 등단했다. 『.. 더보기
10월의 추천도서 (3515) 지구별 인간 1. 책소개 아쿠타가와상, 노마문예신인상, 미시마유키오상 등 권위 있는 문학상을 연이어 휩쓸며 현대 일본문단의 대표 작가로 부상한 무라타 사야카. 특유의 도발적인 상상력으로 현실과 비현실을 넘나들며 독자를 매혹해온 그가 《지구별 인간》으로 한국 독자와 만난다. 비슷한 상처와 결핍을 지닌 아웃사이더들의 ‘지구별’ 생존기를 그린 작품. 강렬한 이미지와 선명한 비유가 조화를 이뤄 독보적인 매력을 자랑한다. 출간 직후 《편의점 인간》을 넘어서는 충격이라며 뜨거운 반응이 이어졌고 영국, 이탈리아, 프랑스 등 8개국에서 앞다퉈 번역 계약을 체결하는 등 초국경적 성공을 거두었다. BBC 선정 ‘2020년 최고의 책’, 〈뉴욕타임스〉 선정 ‘2020년 주목받는 100권’에 이름을 올리며 전세계에 다시금 무라타 사야카의.. 더보기
10월의 추천도서 (3514) 윤석열 정부의 국민통합 플랜 1. 책소개 중앙일보는 한국 사회가 맞닥뜨린 난제를 해결할 어젠다를 제시하고자 2017년 1월 국가 개혁 프로젝트 리셋코리아를 출범했다. 여기에 소속된 38개 분과 500여 명의 전문가들은 300여 차례의 논의를 통해 한국 사회가 나아갈 방향을 제시해왔다. 이 책에는 리셋코리아의 활동 중 대선 정책제안팀이 지난해 5월부터 논의해온 10개의 과제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연금 개혁, 부동산 안정, 감염병 대응, 혁신 창업, 인구, 기후변화 대응, 교육 개혁, 불평등 해소, 노동 개혁, 개헌 등 10개 분과를 구성했고, 분과별로 3~5회 전문가 논의를 거쳐 한국 사회가 도약하기 위해 필요한 어젠다를 도출했다. 리셋코리아는 책에 제시된 10개 화두에 대한 윤석열 정부의 성패가 대한민국의 미래를 결정할 것이라 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