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분류 전체보기

1월의 추천도서 (3615) 진진(津津) 왕육성입니다 1. 책소개 2016년 말, 요식업계가 발칵 뒤집어졌다. ‘미식가의 성서’라고 불리는 미쉐린 가이드가 한국에도 론칭한다는 소식이 퍼졌다. 특급호텔 레스토랑, 고급 요릿집 등이 수록을 기대하며 발표만 기다리고 있었다. 총 24곳이 발표됐는데 눈에 띄는 가게와 셰프가 있었다. ‘진진’ 그리고 왕육성. 진진은 마포구 서교동 골목에 자리 잡은 작은 중식당이다. 게다가 개업한 지 2년도 안 된 신생 가게나 다름없었다. 『진진, 왕육성입니다』는 바로 이 깜짝 스타 진진과 진진을 만든 왕육성에 대한 이야기다. TV에 얼굴을 자주 내비치진 않지만 알 만한 사람은 다 아는 그는 사실 이미 중화요리계 스타다. 왕육성은 50년 업력을 가진 백전노장이자, 대관원, 홍보석, 플라자호텔 도원 등 장안에서 이름난 중식당을 거쳐 코.. 더보기
1월의 추천도서 (3614) 천 원을 경영하라 1. 책소개 “천 원을 경영해야, 3조를 경영할 수 있다!” 전국 1,500개 매장에 하루 100만 명이 찾는 국민가게 다이소, 창업주 박정부 회장이 최초로 직접 밝힌 ‘천 원 경영’ 성공비결 마흔다섯 늦깎이 창업자에서 연매출 3조 다이소까지, 아성다이소 창업주 박정부 회장이 최초로 직접 공개한 다이소 성공비결 전국 1,500개 매장에 하루 100만 명의 고객이 찾아오고, 1시간에 42만 개씩 상품이 팔리는 곳, 매월 600종의 신상품이 나오고, 1,000원짜리 상품이 주력인데 연매출이 3조나 되는 곳, 25년간 단 한 번도 당기순손실을 낸 적이 없고, 2030이 가장 좋아하는 라이프스타일숍 1위로 뽑힌 곳…, 바로 균일가 생활용품점 다이소 이야기다. 이 책은 아성다이소 창업주 박정부 회장이 최초로 직접.. 더보기
1월의 추천도서 (3613) LG가 사장을 만드는 법 1. 책소개 "일로써 성공하고 싶다면 이 책을 읽어라!" 왜 LG는 그를 CEO로 선택했는가? 기업은 어떤 사람을 뽑아 리더로 키우는가? 직장의 정점에 오르는 자가 지녀야 할 6가지 자질! 경영자와 리더들에겐 사업적 통찰과 영감을 주는 책 2030세대에겐 성공으로 가는 커리어패스를 알려주는 책 애플 수주 7조 원 신화, LG이노텍 이웅범 前 사장이 말하는 『LG가 사장을 만드는 법』 출처:교보문고 2. 저자 저자 : 이웅범 1983년 한양대 화학공학과를 졸업하고 2003년 캐나다 맥길 대학교(McGill University)에서 경영학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1983년 반도상사(현 LX인터내셔널)에 입사해 2014년 LG이노텍 사장, 2016년 LG화학 사장을 역임했다. 2018년 연암공과대학교 11대 총.. 더보기
1월의 추천도서 (3612) 세상을 바꾼 생각의 힘 1. 책소개 “한 사람의 리더가 세상에 미치는 절대적인 영향력 그 힘의 원천은 어디에서 나오는 걸까?” 세상의 변화를 이끄는 이 시대 최고의 리더들에게 배우는 지혜와 통찰 전 세계적으로 혼란이 거듭되며 전환의 시기를 지나고 있는 요즘, 리더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 절감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동안 경험해보지 못한 새로운 상황에 바로 대응해야 하거나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지 모르는 모호함 속에서 변화를 준비하고 발전을 도모해야 하기 때문이다. 이와 같은 시대에 ‘어떤 리더가 될 것인가’란 화두는 개인적인 측면을 뛰어넘어 사회적으로도 매우 중요한 문제다. 결정적인 순간 리더의 선택은 조직과 사회의 운명을 가르고, 세상을 뒤바꿀 만큼 엄청난 영향력을 끼치기에 사람들은 난세의 영웅과 같은 리더의 탄생을 고대하고 .. 더보기
1월의 추천도서 (3611) 마음으로 읽는 글 1. 책소개 최세규 시인의 잠언집 『마음으로 읽는 글』이 하이퍼씨에서 출간됐다. 2021년 시집 『인생은 내가 만든 영화다』를 상장시킨 바 있는 그는 여전히 빛나는 문장으로 아포리즘의 정수를 보여주고 있다. 최세규 시인의 잠언집 『마음으로 읽는 글』에는 주옥같은 문장 114편이 실려있는데 하나의 커다란 스테인글라스 작품을 보는 것처럼 아름답다. 각기 다른 색깔을 가진 유리 조각이 모여 웅장하고 다채로운 빛의 향연을 보여주는 작품처럼 그의 문장들이 각기 다른 방식으로 삶을 비추면서도 결국 존재론적 삶과 행복이라는 하나의 주제를 향해 조화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이처럼 아름다운 문장들은 그가 26년간 ‘마음의 시’를 지어 사람들에게 보내준 메시지이자 그의 삶이 되었다. 그의 아포리즘은 철학과 문학을 넘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