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분류 전체보기

2월의 추천도서 (3639) GEN Z(Z세대) : 디지털 네이티브의 등장 1. 책소개 지금껏 알지 못했던 디지털 네이티브의 탄생! 인류학자, 언어학자, 역사학자, 사회학자가 함께 쓴 정교한 Z세대 가이드이자 디지털 시대의 생존 전략 보고서 Z세대가 이전 세대와는 완전히 다른 정치·문화의 주체이자 소비 주체로 부상하면서 이들의 행동 양식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역사학자 W. 조지프 캠벨은 월드와이드웹의 등장으로 인터넷 포털 사이트와 각종 온라인 플랫폼이 본격적으로 대중화되기 시작한 1995년을 가리켜 “미래가 시작된 해”라고 평한 바 있다. 이른바 Z세대는 이 시기 전후로 태어난 이십대 중후반의 포스트 밀레니얼로, 인터넷 없는 세상을 겪어본 적 없는 이들이며 디지털 네이티브답게 국경을 넘는 보편적 특성을 공유한다. 기성세대 대부분은 Z세대를 기존의 가치 체계를 평가절하하고 사.. 더보기
2월의 추천도서 (3638) 10대 민족으로 읽는 패권의 세계사 1. 책소개 2. 저자 저자 : 미야자키 마사카츠 1942년에 태어나 도쿄교육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했다. 쓰쿠바대학교 부속고등학교 교사, 쓰쿠바대학교 강사, 홋카이도교육대학교 교수 등을 역임했다. 십여 년 동안 NHK에서 세계사 강사로 활약했으며, 현재는 다양한 역사서를 집필하고 활발한 강의 활동을 하면서 더 많은 사람이 역사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힘쓰고 있다. 저서로는 《세상 친절한 세계사》, 《처음 읽는 음식의 세계사》, 《처음 읽는 술의 세계사》, 《하룻밤에 읽는 세계사》, 《지리와 지명의 세계사 도감》 등이 있다. 출처:본문중에서 3. 목차 머리말 민족을 보면 세계사가 보인다 4 1장 왜 근대에 들어와서 민족이 주목받았을까? 세계 패권을 차지하기 위해 새로운 관점을 퍼뜨린 유럽인 17 추.. 더보기
2월의 추천도서 (3637) Public Relations Case Studies in Korea 1. 책소개 이재용의 사과문, 코로나19 한국 언론 보도 등의 한국에서의 PR 사례를 국내외 최초로 영문으로 소개한다. 이 책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위기관리를 고려한 상황별, 사례별 다양한 대응 전략을 보여줌으로써 비전공자도 현장 문제를 전문가 수준에서 해결할 수 있도록 PR 관리의 기초 이론을 단계적으로 설명하며, 최신 사례와 깊이 있는 분석을 담았다. 한국 PR 사례의 특수성을 이해하고 그 국제적 가치를 영문으로 읽어보자. 출처:교보문고 2. 저자 저자 : 원우현(Won, Woo Hyun) 고려대학교 명예교수다. 한국피알협회 회장과 한국언론법학회 창설회장을 역임했다. 한국피알협회 대상 수상자로서 ≪한국매스미디어 기상도(Mass Media Climate in Korea)≫, ≪PR전략(Public R.. 더보기
2월의 추천도서 (3636) 인류 밖에서 찾은 완벽한 리더들 1. 책소개 2. 저자 저자 : 장이권 이화여자대학교 에코과학부/생명과학전공 교수. 이화여자대학교 자연사박물관 관장을 역임하였다. 진화적인 관점에서 동물의 행동과 생태를 연구하고 있다. 내셔널지오그래픽 탐험가이자 ‘지구사랑탐사대’의 탐험대장이며 시민과학을 이용한 생태학 연구를 주도하고 있다. JTBC 「차이나는 클라스」, SERICEO 리더십·경영 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EBS 「해요와 해요」, CBS 「장이권의 지금, 자연은」에서 신비로운 동물 세계를 소개하고 있다. 저서로는 『야외생물학자의 우리 땅 생명 이야기』와 『자연덕후, 자연에 빠지다』 등이 있다. 리더십이란 집단생활을 하는 개인들이 결속을 유지하며 공통의 목적을 수행하기 위해 사회적인 조정을 하는 과정을 말한다. 『인류 밖에서 찾은 완벽한.. 더보기
2월의 추천도서 (3635) 나의 공부는 여기서 멈추지만 1. 책소개 치열하고 엄정했던 역사가가 전쟁과 근대 그리고 동서양 문명을 성찰하다 치열하고 성실했던 노학자의 유저遺著 이 책은 지난 2월 세상을 떠난 이영석 전 광주대학교 명예교수의 마지막 저술이다. “일류대학 출신도 아닌 국내파 학자로 지방대학에서만 30년간 강의한” 그는 누구보다 치열하고 성실했던 역사가였다. 1994년 《산업혁명과 노동정책》을 시작으로 28년간 25권(단독ㆍ공동 저서와 역서 포함)의 책을 출간한 기록이 이를 입증한다. 국내에서 서양사를 전공하는 척박한 환경에서 거의 매년 한 권의 책을 냈으니 이는 여느 사학자가 쉬 따르지 못할 성취라 할 수 있다. 책은 그가 말년에 쓴 12편의 글을 묶은 것이다. 여기에는 연구의 지평을 넓히려 한 지은이의 노력과 고심이 오롯이 담겨 있다. ‘아래로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