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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의 추천도서 (4138) 독서의 기쁨 1. 책소개    6년간 독자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김겨울 작가의 첫 번째 책새로운 매무새로 만나는 리커버 《독서의 기쁨》“책이 무엇이길래 이토록 열렬한 러브레터를 쓰는지 궁금해하는 여러분에게지금부터 독서가 얼마나 즐겁고 훌륭한 유희 활동인지를 설명하려고 한다.” 이 책은 책과 함께 자라온 작가 김겨울이 책에 보내는 러브레터다. 책 제목 그대로 책을 아주 많이 사랑하는 이가 독서의 기쁨을 오롯이 전하며 독서가 얼마나 재미있고 지적인 유희 활동인지 세상에 적극 전파하는 일종의 ‘책 영업서’이다.한 해에만 수만 종의 책들이 탄생하지만, 책 읽는 인구는 줄고 있다는 뉴스는 매년 나온다. 이런 현실에서 독서 욕구를 북돋우는 작가 김겨울과 그의 유튜브 채널 ‘겨울서점’의 존재는 반갑고 고맙다. 아마 책을 읽어보.. 더보기
청소년 · 대학생 · 일반인을 위한 추천도서 (137) (2024.07) 더보기
6월의 추천도서 (4137) AI 사피엔스 1. 책소개    “사피엔스는 유리한 미래를 향해 진화한다!”AI 시대가 두려운 95%의 사람들을 위한 ‘미래 준비 설명서’20만 베스트셀러 《포노 사피엔스》를 잇는 최재붕 교수의 역작!베스트셀러 《포노 사피엔스》로 스마트폰에 전복당한 세상을 정확히 예견한 성균관대 최재붕 부총장이 5년 만의 역작 《AI 사피엔스》로 돌아왔다. 이 책은 코로나 팬데믹을 거치면서 더욱 진화한 포노 사피엔스가 AI라는 전대미문의 신무기를 장착하고 어떻게 천지개벽급 신문명을 만들고 있는지를 세세하게 포착했다. ‘AI가 나와 무슨 상관이지?’ 하고 생각하는 95%의 사람들에게 ‘AI 사피엔스’ 시대를 어떻게 대비할지 알려준다. 단순히 챗GPT 사용법이나 스킬 이야기가 아니다. 지금 우리가 유심히 관찰할 것은, 일상의 변화부터 각.. 더보기
6월의 추천도서 (4136) 둘도 없는 사이 1. 책소개    “보부아르는 죽을 때까지이 소설을 버리지 않았다”사랑과 우정 사이를 자유롭게 출렁이는 감정의 모험을 다룬 자전 소설 시몬 드 보부아르의 미발표 유작 『둘도 없는 사이』가 백수린 소설가의 번역으로 출간되었다. “여자는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 것”이라는 페미니즘의 고전적 명제로 기억되는 작가 시몬 드 보부아르는 한국에서도 대표작 『제2의 성』, 프랑스 최고 문학상인 공쿠르상 수상작 『레 망다랭』 등으로 잘 알려져 있다. 『둘도 없는 사이』는 보부아르의 생전에 출간되지 못했다가 그녀의 입양 딸인 실비 르 봉 드 보부아르에 의해 2020년에야 비로소 세상에 공개되어 화제를 모았던 작품이다. 보부아르 사후 40년 가까이 흐른 지금, 소설가 백수린의 국내 첫 완역으로 마침내 한국 독자들을.. 더보기
6월의 추천도서 (4135) 내가 109세 찰리에게 배운 것들 1. 책소개    그 어떤 철학서보다 명쾌하다!한 세기의 역사와 삶이 담긴 놀라운 인생 수업 미국 《워싱턴 포스트》의 베테랑 기자이자 저명한 작가인 저자 데이비드 본 드렐리는 네 자녀에게 선물할 인생 지침서를 집필하려는 꿈이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운명처럼 그의 앞에 102세 노인 찰리 화이트가 나타났다. 저자는 찰리와 수년간의 대화를 통해 깊은 우정을 나누었고, 둘 사이에는 미국의 109년 역사와 그 시기를 온몸으로 살아낸 한 사람의 인생 철학이 쌓이기 시작했다. 저자는 찰리에게 격변의 세기에서도 자기만의 길을 꿋꿋이 걸으며 행복한 삶을 살아올 수 있었던 삶의 자세와 용기, 회복력을 배웠으며 그 가르침을 《내가 109세 찰리에게 배운 것들》에 집대성했다.이 책은 출간 즉시 아마존 분야 베스트셀러에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