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체 글

9월의 추천도서 (4585) 백악관 말하기 수업 1. 책소개 오바마 임기 8년 내내 연설문을 담당한25년 경력 백악관 스피치라이터가 처음으로 공개하는 실전 말하기 전략 세계적인 연설가로 손꼽히는 버락 오바마의 감동적인 명연설은 지금까지도 ‘말하기의 정석’으로 회자되고 있다. 흑인 최초로 미국 대통령이 된 오바마의 가장 강력한 무기는 말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백악관 말하기 수업』은 오바마 임기 8년 내내 연설비서관을 지내며 3,477건의 연설문과 성명을 쓴 저자가 대통령과 의견을 주고받으면서 생생하게 깨우친, 사람을 설득하고 마음을 움직이는 말의 비밀을 공개하는 책이다. 그동안 국내에서 오바마의 연설문을 모아 출간한 책이나 연설에 담긴 기술을 제3자의 입장에서 분석한 책은 종종 있었다. 그러나 오바마가 직접 전수한 설득의 기술을 바탕으로 말.. 더보기
9월의 추천도서 (4584) 제26회 이효석 문학상 수상작품집 2025 1. 책소개 한국문학과 독자를 잇는 값진 연결고리2025년 제26회 이효석문학상이선정한 여섯 명의 작가!세공된 별처럼 빛나는, 세계를 이해하는 은유의 완성『이효석문학상 수상작품집 2025』 출간!대상 수상작에 이희주 「사과와 링고」 선정한국문학의 활기를 불어넣는 올해 최고의 단편소설을 선보이는 『이효석문학상 수상작품집 2025』가 종합 출판 브랜드 ‘북다’에서 출간되었다. 제26회를 맞은 이효석문학상은 강영숙(소설가), 김미정(문학평론가), 심진경(문학평론가), 윤고은(소설가), 이지은(문학평론가)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만장일치로 이희주의 「사과와 링고」를 올해의 대상 수상작으로 선정하였다.또한 우수작품상 수상작에 김경욱 「너는 별을 보자며」, 김남숙 「삽」, 김혜진 「빈티지 엽서」, 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