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썸네일형 리스트형 1월의 추천도서 (3986) 와일드후드 1. 책소개 “인간에 대한 통찰로 가득한 매혹적인 책” 유발 하라리, 프란스 드 발, 템플 그랜딘… 초일류 석학들의 극찬 ‘와일드후드’는 지구상 모든 동물이 새끼에서 성체가 되는 특정 시기이자 그때 공통적으로 겪는 경험을 가리키는 말이다. 초파리는 단 며칠 만에 끝나지만, 수명이 400년인 그린란드상어는 무려 50년 동안 이 시기를 경험한다. 이 책은 하버드대 교수이자 의학박사인 바버라 내터슨 호로위츠와 과학 저널리스트 캐스린 바워스가 2010년부터 시작한 ‘청소년기의 본질’ 연구를 집대성한 결과다. 야생동물들이 ‘안전, 지위, 성, 자립’이라는 ‘어른의 4가지 조건’을 어떻게 배우고 획득하는지, 그 비정하고도 경이로운 순간을 아름다운 언어로 포착했다.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피플〉 등 유.. 더보기 1월의 추천도서 (3985) 폴링 업 1. 책소개 아이부터 어른까지, 세대를 아우르는 ‘시+그림’책 『폴링 업』은 『아낌없이 주는 나무』의 저자 셸 실버스타인이 세상을 떠나기 전에 남긴 마지막 작품으로, 인간의 삶과 현대문명의 다양한 모습을 엉뚱하고 기발한 시각으로 재해석한 재치 있는 글과 그림이 단연 돋보이는 작품이다. ‘폴링 업(Falling Up)’은 ‘위로 떨어지다’라는 뜻으로 평범한 생각을 뒤집고 비트는 이 책의 정신을 담고 있는 제목이다. 신발 끈을 밟는 바람에 몸의 균형을 잃고 하늘 위로 둥둥 떨어져버린 어린아이의 눈에 보인 세상은 과연 어떤 모습일까? 저자는 세상을 한 번쯤은 ‘다른 각도’에서 바라볼 수 있길 권하며 『폴링 업』의 무궁무진한 세계로 우리를 초대하고 있다. 본문 속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의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 더보기 이전 1 ··· 462 463 464 465 466 467 468 ··· 254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