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썸네일형 리스트형 5월의 추천 도서 (1551) 지금, 여기의 유학 - 김성기 외 1. 책소개 지금 우리에게 유학은 없다. 지난 세기 500여 년 동안 우리의 의식을 지배해 온 유교문화는 고전문헌 속에서만 혹은 아스라한 기억 속에서만 존재한다. 그런데 일상의 사람들은 지속적으로―어떤 이는 회고적으로, 어떤 이는 건강한 질서의 회복 차원으로― 옛 유교문화에 대해 향수하고 있다. 무엇이 이토록 향수하게 만드는 것일까? 성균관대학교 유학동양학부에서 동양철학, 동양사상만을 연구해 온 여러 연구자가 이 시대에 ‘아직도 유학을 탐구하는 이유’를 나름대로 진단해서 한 권의 책으로 엮었다. 다분히 독자 대상은 대학생들을 염두에 두고 서술하였지만, 서술 면면이 굳이 특정 독자를 고려한 것은 아니다.우리가 간과하고 있는 고전에 대한 몰이해, 전통사상에 대한 왜곡된 이해를 바로잡고픈 욕심과 시대의 변화에.. 더보기 5월의 추천 도서 (1550)) 짜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 프리드리히 니이체 1. 책 소개 '신은 죽었다'고 선언한 니체의 종교와 문명에 관한 비평철학서. 초인의 이상과 인간에 대한 날카로운 통찰력을 산문시로 서술하고 있다. 2. 저자 소개 독일의 시인이자 철학자로 쇼펜하우어의 의지철학을 계승하는 ‘생의 철학’ 의 기수(旗手)이며, S.A.키르케고르와 함께 실존주의의 선구자로 지칭된다. 1844년 독일 레켄에서 목사의 아들로 태어나 본 대학과 라이프치히 대학에서 신학과 고전문헌학을 공부했다. 25세의 젊은 나이로 스위스 바젤 대학의 고전문헌학 교수로 임명되었고, 쇼펜하우어의 철학에 심취함으로써 철학적 사유에 입문했다. 1888년 말부터 정신이상 증세를 보인 니체는 이후 병마에 시달리다 1900년 8월 25일 바이마르에서 생을 마감했다. 현재까지도 그의 유고들이 발굴되고 있으며 이.. 더보기 이전 1 ··· 1659 1660 1661 1662 1663 1664 1665 ··· 247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