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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의 추천도서(1962) 위대한 과학 혁명 100 - 리사제인 길레스피 1. 책 소개 아이에게나 어른에게나 낯설고 멀게만 느껴지는 과학. 하지만 까마득히 먼 고대부터 오늘까지, 인류의 삶 속에는 언제나 과학이 있었어요. 인류 역사상 가장 위대하고 중요한 100가지 과학적인 발견을 통해 이해하는 과학의 원리와 역사! 흥미로운 이야기를 따라 우주, 바퀴, 숫자, 빛, 소리, 입자, 의학, 물질, 에너지, 생명 등 10가지 분야에서 과학이 어떻게 발전해왔는지 살펴보다 보면, 교과서에 나오는 필수 개념은 물론 생활 속에 숨어 있는 과학 원리와 광대한 과학사까지도 저절로 이해하게 돼요. 과학에 흥미가 있는 아이에게는 앞으로 자신이 주역이 되어 만들어갈 미래를 꿈꾸게 하고, 과학을 어려워하는 아이에게는 쉽고 흥미로운 이야기와 밝고 재미있는 일러스트로 과학과 한층 가까워지게 하는 ‘초등.. 더보기
7월의 추천도서(1961) 과학을 읽다 - 정인경 1. 책 소개 인문학의 시선으로 과학을 통찰하다!제레드 다이아몬드의 ‘총 균 쇠’, 리처드 로킨스의 ‘이기적 유전자’, 칼 세이건의 ‘코스모스’ 등은 오랜 세월 꾸준히 사랑받아온 과학책이다. 하지만 이 책들을 완독한 사람은 얼마나 될까? 『과학을 읽다』는 ‘과학책 읽어 주는 여자’로 변신한 정인경 박사가 독자와 과학책의 징검다리 역할을 해준다. 유명해서 사두기는 하지만 쉽게 읽어나가지 못하는 과학책들을 인문학적 시선으로 들려주며 과학적 통찰에 이르는 길을 안내한다. 저자는 과학적 ‘사실’에 기초한 올바른 ‘가치판단’의 중요성을 역설한다. 과학기술은 도구가 아니며 그 어느 때보다 과학의 윤리적 철학적 성찰이 필요한 시대임을 강조하며 역사와 철학 이야기를 시작으로 우주, 인간, 마음(뇌과학)의 세계로 확장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