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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의 추천도서(2050) 글로벌 코드 - 클로테르 라파이유 1. 책 소개 기업들은 이제 ‘컬처 코드’를 넘어 ‘글로벌 코드’를 고민해야 한다!『글로벌 코드』는 문화마케팅의 세계적 석학 클로테르 라파이유 박사가 《컬처 코드》이후 10년 만에 선보이는 후속작이다. 전작 《컬처 코드》에서 각 문화 별로 다른 코드를 분석해 경영이나 마케팅 등의 전략에 활용할 수 있다는 내용을 다뤄 기업가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선사했던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지역 중심의 컬처 코드를 뛰어넘어 세계를 아우르는 12개의 글로벌 코드를 소개한다. 컬처 코드가 특정 국가의 문화에 주목하는 것과 비교해 볼 때, 글로벌 코드는 보다 근본적이고 거시적인 개념으로 인류 공통의 무의식으로 볼 수 있다. 저자는 새로운 가설을 제시한다. 신인류 ‘글로마드(글로벌 부족)’이 등장했으며, 이들이 글로벌 시장을 이.. 더보기
10월의 추천도서(2049) 글로벌 위기 이후 - 홍성국 1. 책 소개 세계를 뒤덮고 있는 글로벌 위기 수습 시나리오! 이 책은 현재의 글로벌 금융 위기를 '세계 경제의 총체적 위기'라는 관점에서 진단 분석하고 해법을 제시한다.『디플레이션 속으로』『세계경제의 그림자 미국』에서 세계경제를 폭넓게 통찰했던 저자가 이번에는 인간의 탐욕이 만들어낸 글로벌 위기에 집중했다. 저자는 지금의 위기가 1930년대의 대공황보다 더 위험하다고 주장한다. 본문은 왜 이렇게 생각하는지, 그렇다면 이 위기를 헤쳐나갈 수 있는 방안은 무엇인지가 논의된다. 1부에서는 글로벌 위기의 원인과 확산 과정을 분석한다. 미국이 부채 대국이 된 과정, 신용파생상품이 낳은 비극 등을 설명한다. 이런 일련의 흐름 속에서 이데올로기의 기반이 된 신자유주의적 세계화가 글로벌 위기에 미친 영향을 살펴본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