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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의 추천도서(2206) 내가 찾던 파리 상점 - 쓰쓰미 노부코 1. 책 소개 파리 가세요? 나만의 선물을 찾으시나요? 문구점, 잡화점, 카페, 1000가지가 넘는 파리의 소품을 소개하는 가이드북! 프랑스 우체국 문구점에서 내 얼굴이 들어간 우표를 생제르맹 거리에서 프랑스식 행주와 캔들을 소르본 대학 매점에서 핸드폰 케이스를 몽마르트르 시장에서 별무늬 테이블보를 에스파스 샹페레 종이 시장에서 빈티지 포스터를 파리지앵의 숍에서 나만의 기념품을 남기세요.작가의 말영원한 장난감 상자! 꿈속에 그리던 문구점! 파리는 저에게 그런 도시입니다. 처음으로 파리의 돌바닥에 발소리를 울리며 걸은 건 대학생 때였습니다. 네덜란드에서 야간버스를 타고 아침 일찍 도착한 파리, 햇살을 가득 머금은 에펠탑의 모습에 첫눈에 반해버렸죠. 저는 사람들이 흔히 생각하는 요리나 와인이 아닌, 파리만의.. 더보기
3월의 추천도서(2205) 내가 읽은 책이 곧 나의 우주다 - 장석주 1. 책 소개내가 읽은 책이, 나의 세계를 확장한다!‘다음 세대에 꼭 전하고 싶은 한 가지’를 담은 인문교양 시리즈 ‘아우름’ 아홉 번째 책 『내가 읽은 책이 곧 나의 우주다』. 우리 시대 대표적 다독가이자 인문학 저자인 장석주가 그동안 책 읽기와 글쓰기에 관해 해온 이야기를 한 권의 책으로 묶어냈다. 이 책에서 그는 40여 년간 책 읽고 글 써온 인생의 고비마다 가만히 손 내밀어 주었던 책과의 깊은 인연을 돌아본다. 아직 뼈가 약하고 살이 연할 때 그를 키우고 단련한 것도, 잘 달리다 느닷없는 돌부리에 걸려 넘어졌을 때 일으켜 세워준 것도, 세상으로부터 외면당해 시골로 내려왔을 때 힘과 용기를 준 것도 책이었다고 말하면서, 책은 늘 그것을 사느라 치른 돈보다 몇 배는 더 가치 있는 것을 되돌려주었다고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