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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의 추천도서(2437) 인간,철학,수필 - 김은중 외 12인 공저 1. 책소개 문학은 인간의 정서를 맑게 하고 사상을 풍부하게 하며, 권태로운 삶에 활력소가 되어준다. 우리는 문학을 통하여 감각과 정서를 가다듬고, 사상의 깊이를 가늠하며 체험의 폭을 넓힌다. 그것은 표현하는 형식에 따라 시가 되고 소설이 되며 수필이 되기도 한다. 또한 다루어지는 내용에 따라 다양한 가치들을 만나게 된다. 성스럽고 숭고한 것, 선한 것, 아름다운 것, 그리고 쓸모 있는 것 등을 문학을 통해 체험하게 되는 것이다. 출처 : 교보문고 2. 저자 저자 김은중(수필가, 문학평론가) 저자 맹난자(수필가, 한국수필문학진흥회 고문) 저자 문윤정(수필가, 서울교대 평생교육원, 성동문화원에서 강의 중) 저자 백임현(수필가, 수필문우회 회원) 저자 성민선(수필가, 전 가톨릭대 사회복지학과 교수) 추가저자.. 더보기
11월의 추천도서(2436) 연필로 쓰기 - 김훈 1. 책소개 70대의 김훈이 연필로 꾹꾹 눌러쓴 산문의 진경! 여전히 원고지에 육필로 원고를 쓰는 우리 시대의 몇 남지 않은 작가 김훈이 스스로의 무기이자 악기, 밥벌이의 도구인 연필에 대한 이야기로 포문을 여는 신작 산문 『연필로 쓰기』. 집필실 칠판에 ‘必日新(필일신, 날마다 새로워져야 한다)’ 세 글자를 써두고 새로운 언어를 길어 올리기 위해 연필을 쥐고 있는 저자가 《라면을 끓이며》 이후 3년 반여의 시간 동안 써내려간 200자 원고지 1156매의 원고들을 세상에 내놓았다. 소설가이기 전에 이미 탁월한 에세이스트였던 저자는 어느덧 칠순에 이른 스스로의 내면과 대한민국 현대사를 아우르며 자신만의 장르를 완성했다. 가장 더러운 똥에서부터 《칼의 노래》에 미처 담을 수 없었던 인간 이순신의 내면에 대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