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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의 추천도서(2455) 바람이 분다 - 김성기 1. 저자소개 저자 : 김성기 태가 잘라지고 장닭이 울자 봉화에도 날이 밝았다. 재생하고 싶지 않은 것들을 화장했다. (시인의 말 중에서) 김성기 시집으로 『나도 누군가에게 그리움이고 싶다』와 『바람이 분다』가 있다. 이제 고개를 들지 못하는 시간 속으로 침잠한다. 출처 : 교보문고 2. 목차 시인의 말 1부. 외면한 죄 외면한 죄 미투 가출 아! 소리라도 살아 있어서 오늘 여행 오늘밤은 내게 어떤 의미인가 고개를 못 들겠다 인생이란 소외 기도 바보 처남 닭장 바람 사이 숲 인간사 공염불 멍에 무관 후회 추억 돌아가는 길 미안하다 내게는 사랑 어머니 채우려 마라 벗 2부. 나 어떡해 고엽 나는 눈먼 자 주천 야행 상처 그대여 녹슨 철로 이제 눈 감아라 화투, 엎어 놓고 치는 까닭 나 어떡해 몽고반 노부부.. 더보기
11월의 추천도서(2454) 나태주 육필 시화집 - 나태주 1. 책소개 나태주 육필시화집은 나태주가 직접 쓴 시와 그림으로 구성되어 있어 더욱 의미가 있다. 나태주는 운명적으로 시를 만났다. 집안 내력에 문사적 기질이 있는 것도 아니고 다만 사모하는 여학생에 대한 감정을 어떻게 표현하면 좋을까 궁리하다가 시를 만난 것이다. 그 시절 신석정과 김영랑, 김소월의 시를 읽고 청록파 3인 등 시인들의 시를 만나 많은 도움을 얻었다. 첫 시집 '대숲아래서' 이후 39권의 창작시집을 출간했으며 산문집, 시화집, 동화집, 신시집 등 100여 권을 출간했다. 받은 문학상으로는 한국시인협회상, 정지용문학상 등이 있고 공주에서 공주풀꽃문화관을 설립, 운영하고 있다. 출처 : 교보문고 2. 저자 저자 : 나태주 1945년 충남 서천에서 출생하여 공주사범학교를 졸업하고 초등학교 교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