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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의 추천도서(2440) 맥스웰 몰츠 성공의 법칙 - 맥스웰 몰츠 1. 책소개 절대로 당신의 인생에 한계를 긋지 마라! 성공을 부르는 마음의 법칙 사이코사이버네틱스 『맥스웰 몰츠 성공의 법칙』. 의학, 심리학, 두뇌 생리학, 사이버네틱스 등 학문적 성과가 반영된 탄탄한 이론을 바탕으로 인간의 정신과 심리시스템을 과학적 논리로 풀어내 성공률이 높은 자기혁신의 메시지를 전하는 책이다. 좌절, 절망, 무기력함, 우유부단함 등으로부터 과감하게 탈출한 ‘보통 사람’의 수많은 사례를 소개하고, 각 장 말미에 ‘성공 처방’과 ‘중점 트레이닝’ 코너를 실어 자기 자신을 만들어가는 방법을 실제적으로 알려준다. 저자는 우리의 가슴과 두뇌 속에 이미 성공의 씨앗이 깊숙이 심어져 있다는 점을 강조하며 자기 성공의 메커니즘과 근본원리를 단계적으로 자세하게 들려준다. 출처 : 교보문고 2. 저.. 더보기
11월의 추천도서(2439) 맥스 테그마크의 라이프 3.0 - 맥스 테크마크 1. 책소개 인공지능 시대, 주어진 운명이 아닌 만들어가야 하는 미래다! 다중우주론 분야에서 최고 권위를 지닌 물리학자이자 인공지능 시대를 대비하는 ‘생명의 미래 연구소(FLI)’의 공동설립자인 맥스 테그마크가 인공지능 논의에 대해 정리하여 엮은 『맥스 테그마크의 라이프 3.0』. 세계의 오피니언 리더들이 AI에 주목하고 있는 지금, 인공지능은 엄청난 발전을 거듭하고 있지만 얼마나 더 발전할지, 어떤 세상을 만들지 합의된 전망이 나오지 않고 있다. 일론 머스크, 구글 창립자 래리 페이지 등 AI를 개발할 결정권을 가진 가장 핵심적인 위치에 있는 인사들 사이에서도 AI가 미래에 어떤 역할을 하게 될지 일치된 의견이 나오지 않는다. 그렇다면 인간처럼 다양한 영역과 분야에서 능력을 발휘하면서도 인간 수준을 훨.. 더보기
11월의 추천도서(2438) 매창 시집 1. 책소개 기녀 시인 매창의 시를 모두 모아 번역한 개정증보판 『매창 시집』. 부안지방에 대대로 살아오던 진주 김씨 문중에 전해왔던 필사본 을 참조한 것으로, 매창의 시를 모두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부록으로 매창의 시와 생애, 연보를 수록해 작품의 이해를 돕고 있다. 출처 : 교보문고 2. 목차 헤어지면서 드림 13 내 신세를 한탄하며 14 거문고를 타면서 15 님을 찾아서 16 봄날의 그리움 18 혼자서 마음 상해라 19 강가 정자에 올라 22 한스러워라 23 어수대에 올라서 25 님 그리워 병 났어라 26 취한 손님에게 28 옛님을 그리워하며 29 배를 띄우고서 30 그네 31 봄날의 시름 32 가을밤 34 거문고를 타면서 35 규중에서 서러워하네 36 시름겨워서 38 이른 가을 39 봄.. 더보기
11월의 추천도서(2437) 인간,철학,수필 - 김은중 외 12인 공저 1. 책소개 문학은 인간의 정서를 맑게 하고 사상을 풍부하게 하며, 권태로운 삶에 활력소가 되어준다. 우리는 문학을 통하여 감각과 정서를 가다듬고, 사상의 깊이를 가늠하며 체험의 폭을 넓힌다. 그것은 표현하는 형식에 따라 시가 되고 소설이 되며 수필이 되기도 한다. 또한 다루어지는 내용에 따라 다양한 가치들을 만나게 된다. 성스럽고 숭고한 것, 선한 것, 아름다운 것, 그리고 쓸모 있는 것 등을 문학을 통해 체험하게 되는 것이다. 출처 : 교보문고 2. 저자 저자 김은중(수필가, 문학평론가) 저자 맹난자(수필가, 한국수필문학진흥회 고문) 저자 문윤정(수필가, 서울교대 평생교육원, 성동문화원에서 강의 중) 저자 백임현(수필가, 수필문우회 회원) 저자 성민선(수필가, 전 가톨릭대 사회복지학과 교수) 추가저자.. 더보기
11월의 추천도서(2436) 연필로 쓰기 - 김훈 1. 책소개 70대의 김훈이 연필로 꾹꾹 눌러쓴 산문의 진경! 여전히 원고지에 육필로 원고를 쓰는 우리 시대의 몇 남지 않은 작가 김훈이 스스로의 무기이자 악기, 밥벌이의 도구인 연필에 대한 이야기로 포문을 여는 신작 산문 『연필로 쓰기』. 집필실 칠판에 ‘必日新(필일신, 날마다 새로워져야 한다)’ 세 글자를 써두고 새로운 언어를 길어 올리기 위해 연필을 쥐고 있는 저자가 《라면을 끓이며》 이후 3년 반여의 시간 동안 써내려간 200자 원고지 1156매의 원고들을 세상에 내놓았다. 소설가이기 전에 이미 탁월한 에세이스트였던 저자는 어느덧 칠순에 이른 스스로의 내면과 대한민국 현대사를 아우르며 자신만의 장르를 완성했다. 가장 더러운 똥에서부터 《칼의 노래》에 미처 담을 수 없었던 인간 이순신의 내면에 대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