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추천도서(22.3~23.2)/2022-7 썸네일형 리스트형 7월의 추천도서 (3418) 나는 둔감하게 살기로 했다 1. 책소개 100만 독자에게 따뜻한 위로를 선사한 『나는 둔감하게 살기로 했다』 결정판 출간! 조급하고 예민한 사람들을 위한 마음 처방전 『나는 둔감하게 살기로 했다』가 100만 부 판매를 기념하여 전면 개정되었다. 새롭게 개정증보된 이번 책은 우리의 지친 삶을 위로하는 작가의 이야기들이 최근 트렌드에 맞게 재해석돼 편집되었고, 텍스트와 더불어 감성적 삽화들이 배치되어 읽는 이의 마음을 더욱 평온한 길로 안내한다. 불행하게도 현대인의 일상은 스트레스로 가득하다. 매일 아침 치르는 출근 전쟁에서부터 사사건건 잔소리를 늘어놓는 직장 상사, 보이지 않는 곳에서 험담을 일삼는 동료와 속을 아는지 모르는지 자기 자랑만 늘어놓는 친구까지. 나와 가장 가까운 존재였던 배우자나 자녀, 혹은 부모는 시간이 흐를수록 점.. 더보기 7월의 추천도서 (3417) 김지하와 그의 시대 1. 책소개 산업화와 민주화를 통한 가치 통합, 세대 통합을 ‘삶의 관점’에서 기록한 한국 현대사 『김지하와 그의 시대』는 한국정치사에서 가장 역동적이었던 60~70년대에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그 방대한 분량의 현대사를 정리한 책이다. 국민통합, 통일 한국으로 나아가기 위해 민주화와 산업화 세력의 통합적 역사인식을 강조하고, 이는 대한민국 국민의 삶 속에서 하나의 과정임을 이야기한다. 이처럼 대립 반목 갈등이 이어진 험난한 시대였지만 역사적 사건들 속에 던져진 개인들이 보이지 않는 조화를 이루면서 민주화가 진전되고 경제발전의 씨앗이 태동했음을 보여준다. 출처:교보문고 2. 저자 저자 : 허문명 저자 허문명은 1990년 동아일보사에 입사해 사회부 경제부 문화부를 거쳐 논설위원을 역임하고 현재 오피니언팀장.. 더보기 7월의 추천도서 (3416) 일본이 선진국에서 탈락하는 날 1. 책소개 아마존 재팬, 10주 연속 1위(거시경제학 부문) ‘마약 같은 엔저 효과’에 의존한 탓에 가난해진 일본을 파헤친다. 아베노믹스의 엔저 정책이 일본을 급속히 가난하게 만들었다! ‘재팬 애즈 넘버원(Japan as number one)’으로 불리며 세계 2위의 경제대국이었던 시대는 이미 먼 과거가 되었다. 이제 일본은 평균임금이 OECD 중에서도 최하위권으로 떨어졌고, 국가별 풍요의 기준이 되는 1인당 GDP 순위도 계속 떨어져 몇 년 뒤면 한국에 밀릴 것으로 보인다. 왜 일본의 경제성장은 멈추고, ‘가난한 나라’가 되어 버렸는가. 사실 일본이 이렇게 가난해진 것은 아베노믹스 기간이다. 아베노믹스의 엔저 정책이 노동자를 가난하게 만들고 주가를 올려 일본을 급속히 가난하게 만들었다. 경제학자인 노.. 더보기 7월의 추천도서 (3415) 시민의 한국사 1: 전근대편 / 2: 현대편 1. 책소개 선사시대부터 현대까지, 장구한 우리 역사를 통시적으로 담아낸 한국사 통사. 2013년 ‘교학사 책 파동’과 2015년 ‘국정 교과서 파동’이 그 발단으로, 권력에 무너진 역사 서술에 맞서 제대로 된 한국사를 만들어보자는 문제의식 아래 기획됐다. 국내 전문 연구자들을 필진으로 채우고, 획일화된 해석에 거리를 두며 최신 연구 성과까지 반영해보자는 계획이었다. 선사시대부터 2022년 초 문재인 정부 시절까지, 총 8편으로 나눠 충실하게 담아낸 전형적인 통사서다. 각 편은 기본적으로 시간의 흐름을 따르되, 공통적으로 ‘정치’ 부문을 제일 앞에 두었다. 한 사회를 움직이는 중요한 동력이 정치구조임을 부인할 수 없기에 이후 이어질 경제·사상·문화를 더 깊게 이해할 수 있는 토양을 제공하려는 의도다. 제.. 더보기 7월의 추천도서 (3414) 히틀러에 저항한 사람들 1. 책소개 나치 체제의 “동조자”가 될 것인가, “반역자”가 될 것인가. 히틀러에 대한 압도적인 지지 속에서 저항의 삶을 택했던 반나치 시민들, 그들은 왜 그렇게 결단하고 행동했을까? 히틀러에 저항한 “시민의 용기” 이 책의 원서 제목은 『히틀러에 저항한 사람들』이며, 부제는 「반나치 ‘시민의 용기’란 무엇인가」이다. ‘시민의 용기’라는 말은 독일어 ‘Zivilcourage’(civil courage)에서 나온 말로, “자신에게 위험이 닥칠 수도 있다는 것을 알면서도 도덕적 이유에서 행동하는 용기”를 말한다. 저자는 책 속에서 불의가 횡행하는 히틀러 치하에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하는 실존적 고민 끝에 양심에 따라 저항의 길을 선택한 시민들의 용기를 사실적으로 그리고 있다. 반나치 시민들은 자발적인.. 더보기 이전 1 2 3 4 5 6 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