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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의 추천도서 (4574) 시편에 설레다 1. 책소개 『시편에 설레다』는 하느님 앞에 선 인간의 가장 솔직한 감정이 담긴 「시편」을 신선한 해석과 저자의 깊이 있는 체험으로 풀어낸 묵상집이다. 시편 본문에 대한 따뜻하고 깊이 있는 안내와 함께, 삶에서 건져 올린 기도의 순간들이 독자의 마음을 두드린다. 출처:본문중에서 2. 저자 저자: 임미숙 툿찡 포교 베네딕도수녀회 소속으로, 2016년 독일 본 대학교에서 시편 전공으로 구약성서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강의와 피정 지도 등을 통해 성경 말씀을 전하며 연구와 교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은 책으로 「지혜 여정: 시서와 지혜서 2」가 있다. 출처:본문중에서 3. 목차 ▶ 차례여는 글시편 1편 복福의 노래시편 3편 다윗의 첫 노래시편 6편 다윗의 반전 드라마시편 8편 네 .. 더보기
9월의 추천도서 (4573) 제국의 어린이들 1. 책소개 국내 최초로 소개되는일제 강점기 어린이 수필을 통해 읽는시대의 풍경과 어둠 1930년대 조선에 살던 아이들은 어떻게 생활하고 있었을까. 할머니와 둘이 사는 어떤 아이는 먼 곳에 사는 친척에게 학교 수업료를 부탁하려고 아침부터 해가 질 때까지 걷는다. 또 어떤 아이는 아빠가 새로 산 차를 타고 경성을 구경한다. 어떤 아이는 귀여운 고양이를 기르고, 또 어떤 아이는 집안 살림에 보탬이 될 돼지를 키운다. 어떤 아이는 방 정리를 안 한다고 엄마에게 혼이 나고, 또 어떤 아이는 아픈 엄마와 빨래하러 간 언니를 대신해 한겨울에 쌀을 씻으러 공용 수돗가로 간다.이 다양한 이야기들은 1938년에 조선총독부가 개최한 글짓기 대회의 수상작으로, 모두 당시 조선에 살던 어린이들이 직접 쓴 것이다. 『제국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