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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의 추천도서 (3075) 최진석의 대한민국 읽기 쿠팡 최저가 + 선물증정 바로가기-> https://coupa.ng/b4pJHc 북루덴스 최진석의 대한민국 읽기 +미니수첩제공 COUPANG www.coupang.com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1. 책소개 철학자 최진석의 시선으로 본 대한민국에 대한 정치사회 평론서다. 저자는 철학자의 궁극적 시선은 국가이고, 지금의 대한민국은 선진국으로 향해 가는 진입로에서 함정에 빠졌다고 밝힌다. 이유는 과거의 사고방식에 갇혀 있기 때문이다. 진영 논리에 빠져 자기 이익만을 추구하는 정치인들은 그러한 사고방식의 산물이자 장본인이다. 최진석은 2017년 문재인 정부가 탄생한 후 대한민국이 처한 현실을 냉정하게 직시한다. 일제강점기의 고통스러운 35년을 보내.. 더보기
8월의 추천도서 (3074) 현대문학 8월호 1. 책소개 “66년 역사가 곧 한국 문학사” 800호 맞은 월간 ‘현대문학’ 우리 나라 최장수 문예지인 월간 ‘현대문학(現代文學)’이 오는 8월호로 지령 800호를 맞는다. 1955년 1월 창간호를 낸 이래 66년 8개월 동안 한 차례 빠짐없이 발행됐다. 6·25전쟁의 폐허 위에서 발행된 잡지의 창간사는 ‘인류의 운명은 문화의 힘에 의존된다’라는 문장으로 시작한다. 그리고 ‘한국 현대문학의 건설’을 목표로 삼았다. 소설가 고(故) 박완서는 신혼살림을 시작한 동네인 서울 종로구 연지동에 출판사 ‘현대문학사’가 들어선 일화를 소설책 ‘그 남자네 집’(2004) 첫머리에 소개하기도 했다. 그는 “그 남루하고 척박한 시대에도 문학이 있다는 게 그렇게 내 가슴을 울렁거리게 했다”고 고백했다. 문예지가 보통 한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