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썸네일형 리스트형 5월의 추천도서 (3377) 태종호의 통일기행(국내편/국외편) 1. 책소개 - 30년 통일문제 전문가가 전하는 남북통일의 근원적 해법 - 수차례 북한 방문하며 느낀 방문체험기며 자전적 기행문 - 이 책 통해 국민들이 한반도 평화통일에 관심 가졌으면 시인이자 통일운동가인 태종호(太宗鎬) 한민족통합연구소 대표의 신간 『통일기행(統一紀行)』 ‘국내편’과 ‘국외편’ 2권이 도서출판 “한누리미디어”에서 출간되었다. 이 책은 저자가 오랫동안 통일부 통일교육위원으로 활동하면서 ‘남북문제’와 ‘통일문제’의 근원적 해법을 찾기 위해 고심하며 활동했던 30여년의 역정(歷程)을 진솔하게 기록한 서사적(敍事的) 자전적(自傳的) 기행문(紀行文)이다. 『태종호의 통일기행(국내편)』은 〈격랑의 파고에 휩쓸린 한반도〉, 〈아직 끝나지 않은 시련 한반도〉, 〈북한 방문기 ⑴〉, 〈북한 방문기 ⑵.. 더보기 5월의 추천도서 (3376) 시스템 에러: 빅테크 시대의 윤리학 1. 책소개 빅테크의 논리 뒤에 가려진 인간의 자리를 질문하다 스탠퍼드가 미래의 리더들을 위해 준비한 화제의 인문학 강의 “일단 결과를 만들어내고 용서는 나중에 구하라.” 실리콘밸리 기술 전문가들의 마인드를 대표하는 문장이다. 애플, 구글, 아마존 같은 빅테크들은 기술이 모든 문제를 해결하는 전능한 해법이라고 믿으며, ‘디지털 광고 클릭 수’, ‘유튜브 재생 시간’ 같은 측정할 수 있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매진한다. 이러한 기술만능주의는 산업 현장뿐 아니라 캠퍼스에도 만연하다. 매년 실리콘밸리로 배출되는 많은 인재들의 관심은 기술을 통해 ‘해결하고 싶은 문제’가 아니라 오직 창업뿐이다. 각각 철학, 컴퓨터과학, 정치학을 가르치는 세 명의 스탠퍼드 교수는 이 같은 현실이 무언가 단단히 잘못되었다는 것을 .. 더보기 이전 1 ··· 693 694 695 696 697 698 699 ··· 246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