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썸네일형 리스트형 10월의 추천도서 (3509) 국한문 혼용과 국력신장 1. 책소개 글자는 뜻을 전달하는 기호 또는 도구의 기능을 하는 동시에, 문화를 담는 그릇[公器]과도 같다. 우리는 조국 광복 이후, 글자의 기능에 대한 지식도 없이, 한자(漢字)는 어렵고 남의 글자라는 이유에서, 이를 배척하고 한글을 전용한 결과 많은 부작용을 가져왔다. 즉 한자 교육을 소홀히 하여 한자 文盲者(문맹자)가 늘어나고, 교육의 질이 떨어졌으며 대학을 졸업하고도 나라 안팎의 소식을 알려주는 귀와 눈이라 할 수 있는 신문을 제대로 읽지도 못한다. 그리고 한자어(漢字語)의 이해력의 부족으로 문서의 식별력(識別力) 등 우리의 실질적 문맹률(文盲率)은 OECD회원국에서 최하위권에 속한다. 출처:교보문고 2. 저자 저자 : 이병선 학력 1927년 慶南(경남) 固城(고성) 출생 진주사범학교 졸업 서울대.. 더보기 10월의 추천도서 (3508) 세종의 국가 경영 1. 책소개 우리는 왜 세종을 다시 보아야 하는가?: 대화록과 일화로 살펴보는 세종의 공공리더십 세종에게는 꿈꾸는 나라가 있었다. 세종을 기록한 역사서들을 보면 세종에게는 무엇인가 일관되게 이루고자 한 바가 있었다. 과연 세종은 무엇을 추구한 것일까? 세종의 국가 경영은 모두가 함께 살 수 있는 공공의 리더십, 생명의 리더십, 영성의 리더십을 생각하게 만든다. 그것이 세종이 수많은 업적을 이루어낸 근본 토대이다. 세종에 대한 대부분의 책들은 대개 세종의 몇 가지 위대한 업적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다. 그러나 세종 재위 기간에는 수많은 일들이 있었다. 세종의 업 적으로 언급되는 굵직한 국정과제뿐만 아니라 소소한 수많은 과제들이 존재했다. 세종은 수많은 사건과 인 물들을 만나면서 갈등하고 번민했다. 이 책은 .. 더보기 이전 1 ··· 623 624 625 626 627 628 629 ··· 246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