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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의 추천도서 (4117) 캐스린 수녀의 우울증에서 살아남기 1. 책소개   「후회에서 벗어나기」 저자의 새로운 책. 우울증 진단과 기본적인 대처방안 그리고 다양한 영성적 접근이나 훈련들을 제시한다. 저자인 캐스린 수녀는 자신과 주변 지인들의 경험을 통해 우울증이 신앙 안에서 하느님께로 나아가는 새로운 계기가 됨을 알게 해준다.*핵심 독자 : 우울증을 앓는 이들과 이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하는 이, 우울증 환자, 사회복지사, 우울증 치료사, 신학생, 수도자, 사목자 *확산 독자 : 우울증에 대해 관심 있는 이, 가톨릭 신자, 개신교 신자, 개신교 신학생과 사목자, 의료 종사자  출처:본문중에서    2. 저자   저자 : 캐스린 J. 헤르메스 (Kathryn J. Hermes) 성바오로딸수도회 수녀로 보스턴 신학대학원에서 성서학을 전공하고, 미국 바오로딸출판사에서 .. 더보기
6월의 추천도서 (4116) 큐리어스 (CURIOUS) 1. 책소개    “인간은 호기심을 잃는 순간 늙는다”리처드 도킨스부터 미하이 칙센트미하이, 스티븐 핑커까지천재 과학자 26인의 호기심 가득한 어린 시절 이야기 본격적인 AI 시대가 열리며, 일상생활에서 과학의 영향력과 역할이 점점 커지고 있다. 일상과 과학의 경계가 사라진 세상에서는 ‘과학자처럼 생각하고 질문하는 법’이 더욱 필요해진다. 과학자들이 세상을 바라보는 방식에는 독특한 구석이 있다. 그들은 똑같은 사물도 다르게 본다. 호기심을 가지고, 열린 시각으로 바라보기 때문이다. 지금껏 발전해온 문명과 과학기술은 모두 호기심 덕분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래서 호기심은 ‘인류 발전의 필요조건’이라고도 불린다. 상식적이지만 틀에 박힌 생각 대신, 터무니없고 엉뚱한 생각이 세상을 바꾼다.우리는 사실 모.. 더보기